1. 출력효과 - 고영성 작가 '완벽한 공부법' .

2. 오리지널스 originals - 애덤그랜트 (기브앤테이크,옵션B)

3. 진정한 평가는 현업에 있는 동료로부터 온다.

4. 진행 - 함께 읽기 >< 독해 > 들으면서 이해하기.

<<speaking.w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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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neither test audiences nor managers are ideal judges

Of creative ideas. They're too prone to false negatives; they

focus too much on reasons to reject an idea and stick too

closely to existing prototypes. And we've seen that creators

  • struggle as well, because they're too positive about their own ideas.

 

  • But there is one group Of forecasters that does come
  • close to attaining mastery: fellow creators evaluating one

another's ideas. In Berg's study Of circus acts, the most

accurate predictors Of whether a video would get liked,

shared, and funded were peers evaluating one another.

 

When artists assessed one another's performances, they

were about twice as accurate as managers and test

audiences in predicting how Often the videos would be

shared. Compared to creators, managers and test audiences

were 56 percent and 55 percent more prone to major false

negatives, undervaluing a strong, novel performance by five

ranks or more in the set Of ten they viewed.

 

We Often speak Of the wisdom Of crowds, but we need to

be careful about which crowds we're considering. On

average, the combined forecasts Of all 120 circus managers

were no better than a typical single creator's predictions.

Managers and test audiences tended to fixate on a particular

category Of favored acts and reject the rest. Creators were

more open to different kinds Of performances—they saw

potential in peers who did aerial and ground acrobatics, but

also in skilled jugglers and mimes.

 


   

주식시장을 이기는 작은 책.

조엘 그린블란트 / 안진환역/ 알키/ 2011.6.25/ 13,000원/ 291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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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수익률과 이익수익률이 높은 종목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서 지속적으로 포트만 교체해주면 연간 30% 이상의 고수익이 가능하다는 마법의 비밀을 담고 있다는 책.

   

실제 대부분의 가치투자자들은 이와 같은 공식에 따른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서 투자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첫째 아무리 누군가 이론을 증명했다고 하더라도 스스로 경험하지 않으면 믿을 수 없고, 믿을 수 없으면 그 원칙을 꾸준히 지키기 어렵기 때문이다. 게다가 이 공식은 저자가 말한대로 경우에 따라 수년간이나 시장에 뒤쳐질 수도 있다. 두 번째로는 공식대로만 하면 투자 과정이 너무 지루하고 재미없다.

   

그렇다면, 과연 돈을 벌기 위해서 지루함을 참고, 일단 이론에 대한 맹목적 믿음만 있으면 된다는 논리적 귀결.

   

내 생각에는 막상 이러한 비밀이 이미 공개되어 있어도 이 공식에 따라서 그대로 투자를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충분한 이론적 학습과 실전 경험이 있는 투자자들조차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시장의 변동성을 이기고 자신의 투자 원칙을 지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하물며, 투자 경험이 없는 사람들의 경우 아무리 이 책의 공식이 좋다고 하더라도 공식을 믿고, 경우에 따라 몇 년이나 이 원칙을 지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이 책에 소개된 마법공식을 매일 계산해서 공개해주는 카페도 있다. 관심있는 분은 찾아서 가입하고 실제 그 공식에 따라서 1년간이라도 해보면서 스스로 느끼는 게 나을 것 같다.

   

오히려, 이 마법공식을 실제 투자의 공식으로 활용하기 보다는 투자대상이 되는 기업의 모집단을 구성하기 위한 스크리닝 공식으로 활용하는 게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이 공식을 기반으로 뽑아낸 우수한 기업들 중에서 일시적인 이익으로 인한 1년 혹은 몇분기의 roa 혹은 자본수익률의 우수함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이익을 내는 기업 혹은 이익이 성장하는 기업(채권형기업)중 저평가 된 종목을 걸러내는 기준으로 활용하고 그 모집단 중에서 질적 분석을 첨가해서 포트를 구성하면 좀 더 종목에 대한 믿음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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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적 구절

   

전문가와 학자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당신 혼자 힘으로 해내야 한다는 점.

   

국채수익률보다 나아야 한다. 금리와의 비교.

   

높은 자본우익률 > 어떤 종류의 특별한 우위를 확보할 가능성 (해자)

   

주가가 적정가로 움직이는 핵심 원리

1. 염가 기회를 찾는 똑똑한 투자가

2. 자사 주식을 환매하는 회사

3. M&A 가능성

   

와타미님의 이 책에 대한 핵심평가.

   

결론은 통계를 이용한 주기적(1년 단위)의 모멘텀 플레이. > 과거 마법순위 안에 들었던 기업의 향후 움직임은 모두 랜덤워크. 결국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기업을 장기투자 혹은 지속적 투자 대상으로 삼아야 한다는 엄격한 가치투자 기준에서 보면 정통이라고 보기 힘들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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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 그린블라트

저자 : 조엘 그린블라트

저자 조엘 그린블라트는 1985년 창립 이래 2005년까지 약 20년간 연간 40퍼센트의 수익률을 올린 사모투자 파트너십인 고담 캐피털의 설립자이자 경영 파트너이다. 이 경이적인 수익률은 이른바 '마법공식'에 기반한다. 마법공식이란 두 가지의 지표만을 가지고 종목을 판단하는 것이어서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기적의 공식이다. 가치투자의 가장 확실하면서도 구체적인 실천법이라 할 수 있는 마법공식을 전 세계 개인 투자자들에게 소개하고 있는 그는 「포천」 선정 500대 기업에서 이사회 의장을 맡은 바 있으며, 현재 가치투자의 산실로 불리는 컬럼비아대학 경영대학원의 외래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ValueInvestorsClub.com'의 공동 설립자이자 『당신도 주식시장의 천재가 될 수 있다You Can Be a Stock Market Genius』의 저자이기도 하다. 와튼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마쳤다.

   

역자 : 안진환

역자 안진환은 경제경영 분야의 대표적인 전문 번역가로서,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를 졸업했다. 명지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에 출강한 바 있으며, 현재 번역에이전시 인트랜스와 번역 아카데미 트랜스쿨의 대표로 있다. 저서로는 『영어실무번역』 『Cool 영작문』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괴짜 경제학』 『마켓 3.0』 『넛지』 『스위치』 『스틱!』 외 다수가 있다.

   

감수 : 이상건

감수자 이상건은 미래에셋 투자교육연구소 상무. 서강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고 동부생명, 한경 와우TV 기자를 거쳐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의 금융 및 재테크 팀장을 지냈다. 저서로는 『부자들의 개인도서관』 『부자들의 생각을 읽는다』 『이채원의 가치투자』(공저) 등이 있으며, 감수한 책으로는 『조지 소로스, 금융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 『피터 린치의 이기는 투자』 『슈퍼리치』 외 다수가 있다.

[네이버 제공]

목차

감수의 글

개정판 서문

한국어판 서문

들어가기 전에

1장 - 13살 꼬마부자의 교훈

제이슨의 껌 사업 가치는? | 회사를 절반 가격에 사고 싶다면 | 책 한 권으로 부자가 된다고?

2장 - 위험 없이 돈 모으는 법

1,000달러를 불리는 방법 | 연간 6퍼센트 이자의 비밀

3장 - 회사의 지분을 산다는 것

회사에 투자해 보기 | 투자 결정을 내리기 전 고려해야 할 몇 가지

4장 - 미스터 마켓과 안전마진

오르락내리락하는 주가들 | 회사의 가격이 자꾸 바뀌는 이유 | 미스터 마켓은 기분파 | 안전마진의 중요성 | 남아 있는 문제들

5장 - 좋은 회사를 염가에 사라

자발적 불신 유보 | 미래 예측이 어려운 게 문제 | '좋은' 회사를 찾아라 | 주식시장의 대가가 되기 위한 두 가지 수단

6장 - 이럴 수가! 결과가 너무 좋잖아?

벤다민 그레이엄의 마법의 공식 | 높은 이익수익률과 높은 자본수익률의 회사 | 마법공식이란 무엇인가

7장 - 마법공식은 정말 완벽할까?

마법공식은 특정 기업에만 적용된다? | 운이 좋았던 건 아니고? | 이제 그만 마법공식을 인정하자

8장 - 마법공식은 성공한다, 기다릴 수만 있다면

공개된 전략이 여전히 효과적일까? | 마법공식의 성과 | 장기간 투자 전략 고수해나가기 | 믿어야만 한다, 실적이 나쁘더라도

9장 - 마법공식이 성공할 수밖에 없는 이유

평균 이상의 기업을 평균 이하로 사다 | 시장에 경쟁자가 나타난다면 | 마법공식은 성공할 수밖에 없다

10장 - 눈 딱 감고 3년만 참아라

마법공식을 쓰기 전 알아야 할 것들 | 투자 전략의 두 가지 요점 | 미스터 마켓도 알고 보면 분별 있다

11장 - 포트폴리오 구성의 기본

현명하게 주식을 고르려면 | 소수의 우량 기업만 골라라 | 타협적인 전략

12장 - 월스트리트에는 이빨요정이 없다

도움받을 생각을 접어라 | 뮤추얼펀드와 헤지펀드, 인덱스펀드의 문제 | 아무리 따져도 결론은 하나

13장 - 당신의 투자 목표는?

남는 돈으로 무얼 할까 | 완벽한 공식은 없다 | 의미 있는 투자 목표를 설정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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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좀 굴려봅시다. 한국형 탑다운 투자전략.

홍춘욱 / 스마트북스 / 2012.6.20 / 392페이지 / 17,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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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에 기반한 투자판단을 하기 위한 다양한 거시경제 정보를 소개하고, 이를 활용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한국의 상장 기업들은 대부분 수출 기업이며, 자본집약적인 사업구조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글로벌 경기, 선진국들의 민간수요 및 기업투자, 원자재 가격, 환율에 기업의 이익이 민감하게 반응한다. 따라서, 개별 기업의 이익을 전망하는 것 못지 않게 경기의 방향을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를 판단하기 위한 경제지표와 해석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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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적인 구절

   

소개된 주요 지표들.

- oecd 경기선행지수와 MSCI 신흥지수의 추이. 거의 동행. 전년동기대비상승률

- 소비자 물가지수,근원소비자물가지수 (통계청)

- 생산자물가지수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

- 공장가동율 100이상. 6개월후 물가자극.

- ISM신규주문지수 상승 약 6개월후 한국의 수출이 증가

- OECD 경기선행지수는 선진국 소비변화에 약 3개월, ISM 신규주문지수는 약 6개월 선행하는 경향이 있다. 또한 ISM 신규주문지수가 상승하면 6개월 후쯤에 한국의 수출이 증가한다. 즉 이 두 지수를 보면 앞으로 선진국의 소비가 증가할지, 둔화될지 예상할 수 있어서 투자에 많은 참고가 될 것이다.

- OECD 경기선행지수와 유가의 추이.

   

   

안타깝게도 한국은 돈을 지키기도 쉬운 나라가 아니다.

   

환율이 급등락 할 때는 기업의 실적을 예측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운데 무엇보다 환율급등으로 인해 수입물가가 가파르게 오르며 국내 수요가 크게 위축.

   

97년 외환위기 이후 기업의 실적은 꾸준히 개선되었지만 주식시장의 변동성은 오히려 더욱 확대되었다. 2008년에는 33.6조원에 달하는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도 충격으로 코스피지수는 900포인트 아래로 떨어졌으며, 2011년 봄에는 반대로 11.9조원에 달하는 기관투자자들의 순매수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투자심리학자 > 투자자들에게 정보를 더욱 많이 제공할수록 거래량이 증가하는 경향을 발견. 정보가 많을수록 주가를 자신의 통제 범위 안에 둔다는 착시를 일으키기 때문이다.

   

2007년 당시 상해종합지수의 주가수익비율(PER)은 40배 이상으로 치솟아 더 이상 유지되기 힘든 상황이었다.

   

내수에 비해 수출비중이 훨씬 높은 한국 경제의 특성상, 한국 자산시장을 움직이는 주된 동인은 해외에 있다.

   

   

채찍효과란 채찍의 손잡이를 잡고 조금만 흔들어도 채찍 끝이 크게 요동치는 것처럼 공급사슬의 가장 끝에 위치한 기업들의 중간에 위치한 기업들보다 수요의 변화에 더 큰 영향을 받는 것을 뜻한다. 한국은 조선,석유,화학 등 대부분의 주력 수출품목이 소재 및 자본재이며 선진국 시장과 거리가 멀어 대량주문 및 시차문제 때문에 채찍효과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즉 한국은 수출비중이 크며 자본집약적 산업에 치중된 경제 구조로 인해 선진국 경기의 사소한 변동에도 큰 영향을 받는다.

   

출산율이 3명 이상인 저개발국의 가정을 생각. 이 가정은 자녀를 양육하느라 많은 비용을 지출하며 가축이나 농기계 등 '자본'에 투자할 여력이 없다.

   

인도는 경제개발에 필요한 설비의 대부분을 해외에서 조달하는 바람에 외채가 급격히 늘어나 1991년 금융위기를 겪고 말았다.

   

참고로 UN인구통계국은 인도의 출산율이 2015-2020년에 2.54명, 2025-2030년에는 2.15명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상한다.

   

중국 1970년대 후반부터 1가구 1자녀 정책 시행. 인위적인 출산조절정책. 1980년대-2000년대 중국에 강력한 인구배당금 지급. 신생아 수가 급격히 줄어들자 저축이 빠르게 증가하기 시작했고, 또 자녀를 한두 명만 둔 여성들은 소득을 벌어들일 일자리를 예전보다 빨리 잡을 수 있었다.

   

출산율이 빨리 떨어지는 나라: 알제리. 방글라뎃. 캄보디아. 이집트.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남아공. 베트남.

   

한국의 출산율이 하락하는 이유는 무엇보다 여성의 교육수준이 높아지고 사회활동 참여가 늘어남에 따라 출산 및 양육에 따른 경제적 손실이 커졌기 때문이다.

   

한국은 2020년 전후로 생산가능인구가 감소세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된다.

   

인구변천의 4단계에 들어선 나라는 경제성장률이 둔화될 가능성이 높으며 상대적으로 물가는 안정될 것이다. 그러므로 한국투자자들은 부동산 및 은행예금 위주로 구성된 현재의 자산구성에 변화를 주어야 할 것이다.

   

1990년대 초 도쿄 아파트 가격의 PIR(소득대비 주태가격 비율)은 21.7배까지 치솟았다. 물론 캐나다 호주처럼 베이비붐 세대가 은퇴했음에도 불구하고 부동산 시장이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는 나라도 적지 않다. 그러나 이들 나라는 모두 이민인구가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한국의 주식시장 > 미국 등 선진국 주식시장과 방향이 비슷. 선진 주식 시장에 투자해봤자 분산투자 이점 없다.

   

물가가 계속 높아지면 제품가격이 상승하기 때문에 수출제품의 가격경쟁력이 줄어든다. 따라서 이 나라가 수출경쟁력을 회복하려면 자국통화의 가치를 평가절하해야 한다.

   

국내총생산 (GDP) = 소비 + 투자 + 정부지출 + 순수출(경상수지)

   

경제가 과열될 때 두 신호, 인플레이션과 경상수지 악화.

   

물가급등 > 이자율 상승.

   

미국의 소비지출(1%) > 미국의 산업생산 (2%) > 한국의 수출 (5%-10%) 증가.

   

시스코는 20008년 주가의 하락폭이 크지 않았다. 2000년 이후 채찍효과를 인식하고 공급사슬을 재편하는 등 시스템을 혁신했기 때문이다.

   

한국의 주력수출품목은 대부분 기업의 투자와 연관되어 있다. 조선과 석유, 철강제품은 대표적인 자본재이다. 자본재란 기업이 생산을 본격적으로 확충할 때 필요한 기계나 소재를 말하는데

   

ISM 신규주문지수 상승, 6개월후 미국의 소비가 늘어난다.

ISM 제조업지수란 미국의 공급관리자 협회가 400대 대형 제조업체의 구매담당자들에게 생산과 신규주문, 그리고 고용등의 다양한 이슈에 대해 개선/악화 정도를 묻는 설문조사를 통해 만든 지수이다.

   

OECD 경기선행지수는 선진국 소비변화에 약 3개월, ISM 신규주문지수는 약 6개월 선행하는 경향이 있다. 또한 ISM 신규주문지수가 상승하면 6개월 후쯤에 한국의 수출이 증가한다. 즉 이 두 지수를 보면 앞으로 선진국의 소비가 증가할지, 둔화될지 예상할 수 있어서 투자에 많은 참고가 될 것이다.

   

1944. 연합국44개국 미국 뉴햄프셔 브레튼우즈에 모여 금 1온스당 달러가치를 35달러로 고정. 그외 다른 나라 통화는 달러에 고정하는 브렌트우즈 협정. 달러를 기축통화화. 금환본위제도.

   

1971.8월. 미국의 변동환율제도로 전환. 닉슨쇼크.

1971.9월 OPEC 성명서 > 원유가격 인상 공식화.

1970년 말에 배럴당 2.23달러 > 1971년 말 3.4달러, 1974년 말에는 11.7달러까지 급등.

   

유가 배럴당 100달러 이상 수준 유지 > 석탄 매장 풍부 국가 > 피셔 트롭시 공정 이용 석유로 전환. 2차대전중 나치독일이 사용한 방법. 물의 수소와 석탄의 탄소 결합 > 탄화수소 생선.

   

천연가스를 > 석유로 전환하는 펄-GTL 공정 > 석유를 생산가능. 로열더치쉐 카타르 사막 한가운데 190억 달러 규모 펄-GTL 공장 건설중.

   

소비자물가 상승률과 코스피 지수 상관계수는 -0.48로 매우 높다.

   

보유효과. 이미 자신이 보유한 것에 애착이 크다. >> 종목교체의 어려움. 현재 수익률과 관계없이 더욱 매력도가 높은 종목으로 과감한 교체의 실행을 막는 심리적 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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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춘욱

저자 : 홍춘욱

저자 홍춘욱은 연세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2011년 명지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93년 한국금융연구원에 입사한 후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굿모닝증권 기업분석부 등에서 주로 경제분석 및 정량분석 업무를 담당했다. 2000년 이후 정량분석 및 경제분석 부문에서 '베스트 애널리스트'에 올랐으며, 2007년부터 국민은행 이코노미스트로 재직 중이다. 이코노미스트로 20년째 일하며 풍부한 실전경험을 쌓았으며, 특히 인구문제에 대해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역사 전공자답게 세계 경제와 자산시장의 역사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최근에는 인간 심리와 주식시장의 관계를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는 등 금융이론과 현실의 괴리가 발생하는 원인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일반투자자들과 소통에 적극적인 그는 2011년 네이버 경제·비즈니스 부문 파워 블로거로 선정되기도 했다. 한국의 직장인들, 개인투자자들이 한국 경제의 특성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상태에서 투자에 나섰다가 큰 피해를 입는 것이 안타까워 이 책을 쓰게 되었다. 그는 이 책에서 좀더 많은 일반인들이 한국 경제와 세계 경제, 그리고 경기변동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풍부한 사례를 실었다. 회사일로 바빠서 자산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고 있는 직장인들, 그리고 모니터 앞에서 노심초사하는 주식투자자들에게 신선한 혜안을 가져다줄 것이다. 저서로는 『인구변화가 부의 지도를 바꾼다』, 『원화의 미래』 등이 있다.

   

추천사―KB국민은행장 민병덕

머리말

독자들의 목소리

이 책의 특징―한국 경제와 자산시장, 이 점에 주목하라

1부 회사일로 바쁜 당신, 탑다운 투자 출발하기

1장 회사일로 바쁜 당신, 왜 탑다운 투자가 필요한가?

01. 탑다운 투자에 관심이 높아진 이유―3번의 경고를 무시한 사람들

02. 한국 투자자들은 왜 경고 메시지를 무시했을까?

03. 대가들의 바텀업 투자, 왜 수익률이 높았을까?

04. | 탑다운 투자 ① | 모니터 앞에서 노심초사할 필요가 없다―심리적 고통과 시간투자가 적다

05. | 탑다운 투자 ② | 회계지식이 얕아도 누구나 할 수 있다

06. | 탑다운 투자 ③ | 한국의 빈번한 경제위기에 강하다

07. | 탑다운 투자 ④ | 한국형 자산배분으로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률

| 1장을 마무리하며 |한국의 빈번한 경제위기에 강하다

2장 탑다운 투자 1단계―인구구조와 국민소득 체크하기

01. | 돈을 묻을 나라 찾기 ① | 출산율 체크하기―3명 이상이면 접어라

| 여기서 잠깐 | 출산율이 높은 나라, 왜 외환위기의 가능성이 높지?

02. | 돈을 묻을 나라 찾기 ② | 출산율 하락 추세 예측하기―유아 사망률, 여성의 교육수준

03. | 돈을 묻을 나라 찾기 ③ | 저출산 개발도상국의 투자 성과가 뛰어난 이유

04. | 돈을 묻을 나라 찾기 ④ | 개발도상국, 언제 투자하고 빠져나오나?―인구변천과 생산가능인구의 비중

05. | 사례 | 인구변천 3단계의 인도, 투자할 만한가?

| 여기서 잠깐 | 미국 및 선진국의 베이비붐, 중국의 베이비붐

| 여기서 잠깐 | 중국, 5년 안에 인구구조에 급격한 변화가 닥친다

| 여기서 잠깐 | 출산율이 빠르게 떨어지는 나라는?

06. | 사례 | 생산가능인구의 비중이 줄어드는 미국

07. | 한국의 인구변화 대비하기 ① | 한국, 2020년 인구구조 변화에 대비하라

08. | 한국의 인구변화 대비하기 ② | 생산가능인구 감소 충격, 어떻게 나타날까?

09. | 탑다운 투자 1.5단계 | 국민소득 점검하기―2만 달러 이상이면 접어라

| 2장을 마무리하며 |출산율 3명 이하, 개발도상국의 주식에 돈을 묻어라

| 한눈에 쏙! 투자순서도 |인구통계를 이용한 탑다운 투자의 1단계

| 한걸음 더 |인구구조는 투자에 적합한가?―국제연합 인구통계

3장 탑다운 투자 2단계―경기순환 체크하기

01. 경기순환, 호황/불황보다 방향성이 중요하다

| 여기서 잠깐 | 경기변동의 영향을 덜 받는 기업과 국가는?

02. 한국의 경기순환 주기가 짧아지고 있다

03. 경기순환의 3가지 사이클을 알아보자

| 여기서 잠깐 | 한국의 단기 경기변동을 알려면―재고순환 주기

04. 경기순환의 3가지 사이클이 만났을 때

05. 중국의 돼지 사이클이 알려주는 것

06. D램 반도체 사이클이 알려주는 것

07. 개발도상국 주식시장은 경기변동에 민감하다

08. OECD 경기선행지수만 봐도 주가 폭락은 피한다

| 3장을 마무리하며 | 개발도상국 투자자는 '경기순환'을 절대 무시할 수 없다

| 한걸음 더 | OECD 경기선행지수 파악하기―OECD 경제통계

4장 탑다운 투자 3단계―인플레이션 수준 체크하기

01. 왜 인플레이션 수준을 점검해야 하지?

| 여기서 잠깐 | 원화가 평가절하되면?

02. 소비자물가, 근원 소비자물가 체크하기

03. 주식투자자가 꼭 봐야 할 생산자물가

04. 앞으로의 물가를 예측하려면 GDP 갭

05. GDP 갭을 모르면 공장가동률만 봐도 된다

06. 공장가동률이 높으면 6개월 후 물가가 오른다

| 여기서 잠깐 | 쿼티효과, 익숙한 것을 바꾸기 싫다

07. | 실전연습 | 2006년 물가가 오르지 않은 이유―물가를 예측하는 또 하나의 지표, 환율

| 4장을 마무리하며 | GDP 갭만 알면 물가변동이 두렵지 않다

| 한걸음 더 | 한국의 물가통계 가져오기―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

| 한걸음 더 | 다른 나라의 물가통계 가져오기―국제통화기금

5장 탑다운 투자 4단계―경상수지 체크하기

01. 경기과열의 신호, 인플레이션과 경상수지

02. | 실전연습 | 2008년, 경상수지와 물가만 체크했더라도

03. 빅맥지수로 경상수지 추세 확인하기―원화 저평가/고평가

04. 실질실효환율로 경상수지 추세 파악하기

| 여기서 잠깐 | 양적완화가 경제와 자산시장에 미치는 영향

05. | 실전연습 | 2011년 여름, 주가 폭락을 복기해 보자

| 여기서 잠깐 | 매매회전율이 높을수록 수익률이 낮다

| 5장을 마무리하며 | 경상수지 흑자가 유지될 때 '파국'은 없다

| 한눈에 쏙! 투자순서도 | 물가와 경상수지를 이용한 한국 주식/채권 투자전략

| 한눈에 쏙! 투자순서도 | 탑다운 투자전략 4단계

| 한눈에 쏙! 투자순서도 | 탑다운 투자전략 4단계 실습―인도네시아

| 한걸음 더 | 빅맥지수 가져오기―이코노미스트

2부 채찍효과로 한국 경제와 자산시장 꿰뚫기

6장 한국 경제, 채찍효과에 답이 있다

01. 선진국의 소비가 경기변동을 일으킨다

02. 채찍효과, 한국의 경기변동을 키운다

03. 미국과 한국, 왜 채찍효과가 생기나?

04. | 사례 | 한국의 채찍효과, 시스코의 경험에 주목하라

05. 한국은 세계 경제의 채찍 끝에 있다

06. 한국은 채찍효과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 여기서 잠깐 | 원화, 낙인효과가 뭐지?

07. 세계 경기의 방향을 '미리' 알아차리려면― OECD 경기선행지수, ISM 신규주문지수

| 6장을 마무리하며 | 선진국의 소비에 영향을 미칠 변수에 주목하라

| 한걸음 더 | ISM 신규주문지수 가져오기―미국 공급관리자협회

7장 채찍효과, 주식 및 외환투자에 이용하는 법

01. 환율이 상승할 때 주식시장은 왜 하락할까?

02. | 환율상승=신경질적 주가하락 ① | 신호등 효과

03. | 환율상승=신경질적 주가하락 ② | 자기실현적 위기

04. | 환율상승=신경질적 주가하락 ③ | 한국의 주식·외환시장은 채찍 끝에 있다

05. | 환율상승=신경질적 주가하락 ④ | 자본집약적 산업구조

| 여기서 잠깐 | 빅3의 법칙이 뭐지?

06. | 실전연습 | 미국의 소비 증가/감소, 여러분이 글로벌 투자자라면?

| 7장을 마무리하며 | 환율은 한국 경제의 신호등이다

8장 채찍효과, 원자재 시장과 주식·외환시장

01. 환율이 내리면 국제유가가 오른다

02. 환율이 내리면 왜 국제유가가 오르지?

03. 주식가격이 오르면 국제유가도 오른다

| 여기서 잠깐 | 국제유가와 환율이 동시에 오르면 주의하자!

04. 국제유가가 오르면 주식시장도 오른다―화학업종

05. 유가 120달러, 정말 한국 경제에 치명적일까?

| 8장을 마무리하며 | 상식을 깨뜨려야 수익을 얻을 수 있다

| 한걸음 더 | 국제유가 데이터 가져오기―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3부 회사일로 바쁜 당신, 탑다운 실전 투자하기

9장 한국형 자산배분의 7가지 원칙

01. 한국 투자자, 왜 자산배분이 중요할까?

02. 자산배분 전략이 수익률의 91%를 좌우한다

03. | 자산배분의 원칙 ① | 투자시계가 길수록 성공 확률이 높다

04. | 자산배분의 원칙 ② | 10년 이상 장기투자가 안정성이 높다

05. | 자산배분의 원칙 ③ | 변화방향이 다른 자산에 투자하라

06. | 자산배분의 원칙 ④ | 한국투자자, 반대방향으로 움직이는 자산은?

| 여기서 잠깐 | 주식, 부동산, 원자재 시장과 달러 투자

07. | 자산배분의 원칙 ⑤ | 한국 부동산에 편중된 투자자는 어떻게?

08. | 자산배분의 원칙 ⑥ | 한국 주식투자자는 어떻게?

09. | 자산배분의 원칙 ⑦ | 자산배분 효과, 10년 후에도 지속될까?

| 9장을 마무리하며 | 한국형 자산배분의 원칙을 숙지하라

10장 경기변동에 따라 자산 비중 조절하기―매크로 스윙 트레이딩

01. 금융시장에서 경고 메시지가 보이지 않는 이유

02. | 자기진단 테스트 | 나는 매크로 스윙 트레이딩에 적합할까?

03. | 경기변동에 따라 자산 비중 조절하기 ① | 매크로 스윙 트레이딩이 뭐지?

04. | 경기변동에 따라 자산 비중 조절하기 ② | OECD 경기선행지수가 기준선을 통과할 때

05. | 경기변동에 따라 자산 비중 조절하기 ③ | OECD 경기선행지수가 방향을 바꿀 때

06. | 경기변동에 따라 자산 비중 조절하기 ④ | 미래를 예측하려는 '유혹'에 빠지지 마라

07. | 경기변동에 따라 자산비중 조절하기 ⑤ |200일 이평선을 이용한 매매전략의 효과는?

| 여기서 잠깐 | 200일 이평선 전략, 역사적 매수기회를 놓칠 수 있다

| 10장을 마무리하며 | 경기변동에 따라 일부 자산의 비중만 조절하자

11장 한국의 경기단계별 스타일 투자전략

01. 재테크·금융상식, 기존의 통념을 점검한다

02. 펀드 투자자라면 꼭 알아야 할 스타일 투자

03. 탑다운/바텀업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스타일 투자

04. 경기변동을 이용한 소형주 투자법

05. 불황기에 성장주가 각광을 받는 이유

06. 호황기에 가치주에 관심이 쏠리는 이유

07. 경기동행지수로 가치주/성장주 교차 투자하기

08. 다가오는 성장주 시대에 대비하라

| 여기서 잠깐 | ETF 거래비용 줄이는 법

| 11장 마무리하며 | 스타일 투자, 자산배분의 원칙 아래 신중히 하자

| 한걸음 더 | 미국 국채 ETF 주문하기

| 한걸음 더 | 한국의 주요 ETF 추천목록

12장 한국의 경기단계별 산업 투자전략

01. 한국 증시의 등락, 재고순환지표에 주목하라

02. 재고순환에 따라 시장의 주도산업이 바뀐다

03. | 재고순환 1단계 | 소재주가 시장을 주도한다 1―원자재, 화학업종

04. | 재고순환 1단계 | 소재주가 시장을 주도한다 2―철강업종

| 여기서 잠깐 | 원자재 펀드에 '숨어 있는' 비용에 주목하자

05. | 재고순환 2단계 |기채권/예금이 가장 나은 선택

06. | 재고순환 3단계 | 금융주에 관심을 기울여라

07. | 재고순환 4단계 | 경기순환주에 주목하라

| 12장을 마무리하며 | 산업별 투자에 성공하려면명심해야 할 것들

| 한걸음 더 | 전 세계 주요 ETF 찾기

   

   

   

 

   

   

주식,투자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

박영옥 / 행간 / 2012.11.26 / 255페이지 /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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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개미로 유명한 박영옥님의 책. 세부적인 실전 투자의 지침보다는 투자자의 자세와 태도를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그 동안 자신이 투자한 주요 기업들의 투자가 어떤 아이디어에서 나와서 실제 투자로 연결되고 수익으로 연결되었는지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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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적인 구절

   

우보천리라고 했다. 천 리를 가려면 소걸음으로 가야 한다. 소걸음으로 가야 천리를 갈 수 있다.

   

근본적으로는 집에 대한 가치관이 변하고 있다. 지금 젊은 사람들은 다르다. 그들은 굳이 집을 소유할 필요를 느끼지 못한다. 주거에 적합하기만 하면 된다.

   

1975-1997년까지 가계 소득 증가율은 8.1퍼센트였고 기업 소득 증가율은 8.2퍼센트였다. 그런데, 2000년대에는 가계소득 증가율이 2.3퍼센트인 데 반해 기업은 무려 16.5퍼센트의 증가율을 보였다.

   

주식투자에 성공하려면 반드시 시간이 필요하지만 좋은 기업이라는 조건이 갖춰져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시간은 독이다.

   

집으로 비유하자면 주춧돌이 비뚤어져 있는 것이다. 주춧돌의 균형이 맞지 않으면 기둥도 대들보도 지붕도 다 비뚤어 진다.

   

단편적으로 알고 있는 것을 지식이라고 할 수 없다. 체계를 갖춰야 한다.

   

제대로 알기 위해서 경제에 관한 기본지식부터 시작해 주식이라는 전공 지식을 쌓아야 한다.

   

주식투자자 500만명 중에서 '주식의 대학공부'까지 마친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행복한 일상이 모여서 행복한 인생이 된다. 주식에 대한 정의를 잘못 내리면 주식시장에 발을 담그고 있는 내내 행복한 일상은 없다.

   

주식투자 = 자기사업이라는 등식이 확고하게 자리 잡고 있으면 실패의 공식을 답습하지 않는다.

   

두 번째 원인은 사회적 증거를 찾는 사람의 심리였다. '그런 것 같지만 확실하지는 않는 상황'에 직면했을 때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의 반응을 살피는 경향이 있다.

   

괜찮은 기업의 주가가 낮을 때 적절한 대응은 조금 매수한 뒤에 공부를 시작하는 것이다.

   

투자기업을 자신의 회사라고 여기는 주인의식, 투자한 회사와의 꾸준한 소통, 여유자금을 통한 중장기 투자. > 개인적으로 성격상 집요한 정밀 조사와 탐방은 맞지 않는다. 그렇다면 실적이 꾸준하고 오랜 역사를 통해서 실적과 가치의 상승을 보여주는 기업을 모집단으로 삼고 투자하면 되지 않을까. 개인 차이라고 생각.

   

나는 독자께서 세 배를 벌었다는 데 관심을 두지 말고 3년에 주목해 주었으면 한다.

   

나는 수익이 나면 원금은 최대한 안정적인 기업에 투자한다. 로우리스크,로우리턴이 기준이다. 그리고 수익이 난 부분은 성장주에 투자했다. 그것이 내가 안정적으로 자산을 늘릴 수 잉ㅆ었던 '누구나 알고 있는 비결'이다.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원금을 잃지 않는 것이라는 사실을 잊어버리지 말자.

   

내가 기업을 선택할 때 중요하게 보는 요소 중 하나가 비즈니스 모델의 단순함이다. 나는 동업한다는 생각으로 투자를 하는데 사업구조가 복잡하면 내가 파악을 할 수가 없다.

   

요즘 투자를 많이 늘리고 있는 산업은 바로 금융투자회사(증권사)이다. 이유는 너무도 단순하다. 금융업이 다른 어떤 산업보다 발전할 것으로 믿기 때문이다. 글로벌 금융위기는 우리에게 두 가지 숙제를 안겨 주었다. 세계수요 둔화에 따른 내수시장의 육성과 금융산업의 발전이 그것이다.

   

아는 사업.

   

나는 기업탐방을 가면 화장실, 휴게소를 주의 깊게 살핀다. 직원식당.

   

농업은 후진국에서나 하고 선진국이 되려면 산업을 발달시켜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런데 이상하다. 프랑스의 식량자급률은 329퍼센트이다. 독일은 147퍼센트, 영국은 125퍼센트이며 미국,캐나다,호주도 100퍼센트를 넘는다.

   

이청득심. 귀 기울여 들으면 남의 마음을 얻는다는 의미다.

   

현대중공업. 러시아 연해주에 1만 헥타르 규모의 농장을 인수했다는 보도.

   

그래서 적절한 배당은 유도하기 위해 적정유보초과세와 함께 해당소득에 대한 분리과세를 하자는 것이다.

   

사기꾼은 상대방이 자발적으로 내놓도록 만든다. 이 자발성을 이끌어낼 수 있는 것은 피해자의 마음속에 탐욕이 있기 때문이다.

   

알찬 기업에 투자한 후 기업과 소통하면서 숙성될 때가지 기다릴 수 있다면 현행 금리의 두 배 이상의 수익률을 충분히 올릴 수 있다. 다만 욕심을 줄여야한다. 기대수익률이 높으면 절대로 기다릴 수 없다.

   

이 업종은 향후 5년 동안 어떻게 될 것인가? 라는 것이 첫 번째 해야 할 질문이다.

   

누군가에게 질문을 받았을 때 짦은 시간에 명쾌하게 설명할 수 있을 정도는 되어야 투자 대상이 될 수 있다.

   

다들 알고는 있지만 실제로 사업의 개요부터 시작해 시험 공부하듯이 꼼꼼하게 읽는 사람은 드물다. 많이, 꼼꼼하게 읽을수록 투자의 성공 확률도 높아진다.

   

경영자를 만났을 때 기업 경영을 놓고 프리토킹이 가능한 수준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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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옥

|||저자는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중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섬유공장에서 일하면서 공장장을 꿈꾸었으나, 공부에 뜻을 품은 스무 살 이후부터는 신문팔이를 하면서 입시 공부를 시작했다. 당시 80원 하던 신문 한 부를 사고 거스름돈 20원을 받지 않는 손님이 그에게는 VIP였다. 주경야독의 노력을 한 결과 중앙대학교 경영학과에 장학생으로 입학했고, 교수님의 권유로 증권분석사 시험에 합격하여 증권계에 발을 디디게 되었다. 그로부터 현대투자연구소, 대신증권, 국제투자자문 펀드매니저를 거쳐 1997년 서른여덟에 교보증권 압구정지점장을 맡기까지 제도권 주식시장에서 치열한 실전경험을 다졌다.

   

1997년의 외환위기는 위기이자 기회였다. 폭락장 속에서 그라도 무사할 수 없었다. 결국 그에게 자산을 맡겼던 고객들과 지인들이 입은 손실을 보상해 주기 위해서 그동안 모았던 돈은 물론 어머니께 사드렸던 집까지 팔아야 했다. 그에게 남은 것은 시흥동 변두리에 월세로 들어간 아파트뿐이었다. 이는 자신의 투자법에 대해 전면적인 검토를 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자신이 이제껏 주식의 원리를 잘못 이해하고 있었음을 깨달았다.

전업투자자로 전향한 이후 9.11 테러, 글로벌 금융위기로 인한 폭락장 속에서도 손실은커녕 큰 수익을 거둘 수 있었던 비결은, 고도의 매매 테크닉으로 단기간의 높은 수익률을 올리는 사냥꾼식 투자가 아니었다. 좋은 볍씨를 골라 씨를 뿌리고 정성껏 작물을 돌보아 수확하는 농부와 같은 투자법을 고수했기 때문이다. 저자는 기업의 성장 가능성에 확신을 갖고 기업과 소통하며 수익을 나누는 것이 기업과 시장을 살리는 투자이며, 어떤 장에서든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비법이라고 말한다. 때문에 대박 신화의 아이콘인 '슈퍼 개미'라고 불리기보다, 우직함과 신중함을 투자의 무기로 하는 '주식농부'라는 호칭을 더욱 반긴다.

   

동행할 기업을 찾고, 공부하고, 소통하는 데 몰두하기 위해 2006년 스마트인컴이라는 회사를 설립한 후에는 틈틈이 《매일경제》, 《한국경제》 등 다수의 경제신문을 포함한 여러 매체를 통해 자신의 투자 철학을 전파하며 모두가 행복한 성공을 이룰 수 있는 주식시장을 만드는 데 힘쓰고 있다. 이외에《주식, 농부처럼 투자하라》(2010), 《얘야, 너는 기업의 주인이다》(2011) 등의 저서를 펴낸 바 있다.

[YES24 제공]

목차

추천의 글 | 자본시장이 희망이다_금융투자협회장 박종수

서문 | 느리고 행복한 투자자로 사는 길

프롤로그 | 왜 주식투자를 해야 하는가

주식투자를 해야 하는 첫 번째 이유-부동산시장의 패러다임이 변했다

주식투자를 해야 하는 두 번째 이유-산업 구조가 변했다

주식투자를 해야 하는 세 번째 이유-한국 주식시장의 미래는 밝다

1장 주식투자, 프레임을 바꿔야 성공한다

1. 주식은 매매의 영역이 아니라 투자의 영역이다

2. 박탈감에서 시작하면 허탈감으로 끝난다

3. 기업의 성장주기에 투자하라

4. 단기투자의 함정

5. 사회적 증거의 법칙의 함정

6. 주식시장 구성원의 속사정을 파악하라

7. 프레임을 바꿔라

투자 칼럼 | 주식투자 성공요건 3가지

2장 황금 같은 투자 기회는 생활 속에 있다

1. 종목 선정의 특별한 비밀위기에서 기회를 보는 법아는 사업에 투자하라

투자 칼럼 | 기업은 나의 동반자

2. 원칙대로 하면 성공한다, 반드시정상적인 수익만 보라원칙은 역사의 검증을 받았다

투자 칼럼 | 사이버테러 확산, 정보 보안업체 투자 유망

3. 투자자의 눈으로 리셋하라기회는 변화에 있다경제 기사만 보지 마라문화콘텐츠산업에 주목하라

투자 칼럼 | 문화콘텐츠의 힘?한국 온라인게임(산업)의 미래

투자 칼럼 | 변화를 읽으면 돈이 보인다

투자 칼럼 | 두 발로 꿈꾸는 세상

4. 기회는 이름을 불러주는 사람의 몫이다정보의 파동을 유추하라투자의 적기는 갈등의 시점이다

5. 동업의 기준으로 판단하라속속들이 질기게 공부하라동업자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투자 칼럼 | 경청과 경영

투자 칼럼 | 역발상의 투자-농업에서 기회를 찾다

3장 자본시장이 우리의 희망이다

1. 왜 자본시장이 우리의 희망인가기업가 정신이 자본을 만났을 때

2.신용사회를 꿈꾼다화장하는 기업과 그들의 코디네이터개인왕국을 지향하는 대주주적정유보초과세 도입이 절실하다절대권력은 절대 부패한다

투자 칼럼 | 투자자와 대주주 사이, 신뢰 있어야 주식회사가 흥한다

3. 장기투자문화가 정착되어야 한다증권사는 투자회사로 거듭나야 한다투자자에 대한 기업의 배려가 절실하다투자자들도 눈높이를 낮춰야 한다간접투자시장이 활성화되어야 한다조기 증여로 경제 교육을 시키자

투자 칼럼 | 증시 쏠림이 문제되는 이유

투자 칼럼 | 당신의 아이를 워런 버핏으로 만들려면

4장 투자하기 전에 반드시 해야 할 8가지 질문

1. 업종의 전망이 밝은가

2. 사업 모델이 심플한가

3. 재무구조는 안정적이고 심플한가

4. 적정한 수준의 배당을 해 왔는가

5. 성실 공시를 하는가

6. 업종 내에서 경쟁력이 있는가

7. 경영자는 누구인가

8.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평가되어 있는가

에필로그 | 내가 주식농부가 된 사연

   

 

   

   

워렌 버핏 (문고판) / 이민주 / 살림 / 2009.1.30 / 94페이지 / 3,3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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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껍지 않지만 버핏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핵심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100페이지가 되지 않지만 밑줄 긋고 정리해야 할 부분이 상당히 많다.

   

특히, 보수적이면서 정석 가치투자를 지향하는 분이라면 워렌 버핏이 어떻게 해서 '완벽한 투자자'가 되었는지를 느껴볼 수 있다. 그는 투자의 세계에서 거의 실패없이 완벽한 성공을 거둔 인물이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이 책에 나와 있다. 그는 이미 투자자로서 이름을 드러내기 전 '완벽하게 준비된 투자자'였기 때문이다. 과연 내가 얼마나 공부를 적게 하고 투자에 나섰는지 부끄러울 지경.

   

--- 인상적인 구절

   

그는 자본할당가이다. > 상상. 나는 지주회사의 회장이고, 나의 주식 포트폴리오 상의 주식들은 나의 자회사들이다. 그렇게 가정을 한다면 개별 기업에 대한 투자를 결정할 때 보다 신중해질 것이다.

   

그의 이런 특별한 성공을 거둔 비결은 완벽한 준비에 있다.

   

워렌 버핏은 단점과 장점이 뚜렷한 아이였다. 그는 수줍음이 많고 사교성이 부족했다. 그러나 숫자와 비즈니스에 관한한 특출난 재능을 갖고 있었다.

   

워렌이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읽은 경제서적만 100권은 넘을 것이다.

   

그는 월스트리트 주식시장의 변덕과 광기에 염증을 느꼈던 것으로 보인다. 또 내면의 가치를 중시하고 내향적인 성격을 가진 그가 월스트리트의 말초적이고 표피적인 인간관계에 불편을 느낀 것으로 보인다. 확실한 것은 그가 세속의 기준에 따라 행동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제임스 오쇼너시. 시장을 지속적으로 이긴 투자자들은 투자전략을 일관되게 고수했다는 공통점이 있었다.

   

버핏은 시장이 고평가 되는 시기가 도래하면 투자를 접을 수 있었다.

   

1987년 그는 캐피털시티즈, 가이코 ,워싱턴 포스트 등 3종목만을 남겼다.

   

나이가 들고 시간의 가치를 이해하고 나서야 나는 아버지가 왜 그랬는지 깨닫게 됐다. 아버지의 시간은 가치가 어마어마 하기 때문이다. 이런 남자에게는 이해와 배려심이 깊은 배우자가 필요하다.

   

주위를 둘러보면 겉보기에는 성공한 인생인 것처럼 보이지만 내면의 갈등으르 겪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좋아하지도 않은 일을 억지로 하는 데서 빚어지는 불행인 경우가 적지 않다.

   

안전마진을 가져라. 다리를 건설할 때 건축가는 기껏 1만 파운드의 차량이 지나갈 것임에도 불구하고 3만 파운드의 하중을 견디도록 설계한다.

   

슐로스의 놀라운 수익. 오로지 내재가치에 비해 저평가된 주식을 고르는 일에만 집중했기 때문. 어느 누구도 그를 바꿀 수 없었다.

   

   

   

세계 최고의 부자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세상의 모든 지식'을 소개하는『살림지식총서』시리즈. 인류가 남긴 오래된 지식에서부터 현재 지식의 최전선에서 벌어지고 있는 흐름까지, 각 분야의 국내 전공자들과 필자들이 대중적 글쓰기를 통해 알기 쉽게 다루고 있다. 또한 언제 어디서나 쉽게 읽을 수 있는 문고 형식으로 구성하였다. 

   

제352권《워렌 버핏》. '오마하의 현인'이라고 불리는 워렌 버핏. 그는 일찌감치 자신의 투자 기준을 마련한 후, 금융 일번지 월스트리트가 아닌 자신의 고향 오마하로 와서 본격적인 투자사업을 시작한다. 그의 성공은 성공하는 투자의 출발점은 결국 자기 자신이라는 점을 드러낸다. 워렌 버핏의 삶을 통해 세계 최고의 부자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를 살펴본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저자소개

이민주

서울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1993년 한국일보사에 입사해 문화부, 생활과학부, 기획취재부를 거쳤다. 현재는 한국일보 국제부 기자. 미 퍼듀대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석사(MBA) 학위를 받았다.저서로는<워렌 버핏 처럼 재무제표 읽는 법><워렌 버핏, 한국의 가치투자를 말하다>, 해설을 맡은 책으로는 벤저민 그레이엄의<현명한 투자자의 재무제표 읽는 법>등이 있다. 

   

네이버 카페 [워렌 버핏, 한국의 가치투자를 말하다/행복한 투자 이야기]를 통해 인터넷 공간에서 워렌 버핏과 가치투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목차.

   

머리말

세계 최고 부자가 되기까지 

세계 최고 부자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삶과 투자에 관한 워렌 버핏의 조언 

가치투자란 무엇인가

   

   

   

   

   

   

   

   


   

개인적인 기록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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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 그린블라트

저자 조엘 그린블라트(Joel Greenblatt)는 1985년 창립 이래 2005년까지 약 20년간 연간 40퍼센트의 수익률을 올린 사모투자 파트너십인 고담 캐피탈의 설립자이자 경영 파트너이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인 그는 「포천」이 선정한 500대 기업 이사회 의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 가치투자의 산실로 불리는 컬럼비아대학 경영대학원의 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전작에서 두 가지의 지표만으로 염가의 우량주를 판단하는 이른바 '마법공식'으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고, 이번 책에서는 시장평균수익률을 뛰어넘는 투자종목을 찾는 것은 물론, 개인이 게임의 룰을 바꿔 전문 투자자를 이기는 기밀을 공개한다. 그는 기존 통념을 파괴하는 새로운 투자법을 기반으로 가치투자의 기본 원칙, 일반 상식 그리고 정량적 분석 방법을 따른다면 누구나 시장, 인덱스펀드, 투자 전문가를 이길 수 있다고 단언한다. 현재 'ValueInvestorsClub.com'의 공동 설립자이며, 저서로는 『주식시장의 영원한 고수익 테마들』 『당신도 주식시장의 천재가 될 수 있다』 『주식시장을 이기는 작은 책』이 있다. 와튼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마쳤다.

   

역자 : 이상건

저자 이상건은 와우TV(현 한국경제TV)와 경제주간지 중앙일보 「이코노미스트」 금융 및 투자 담당 기자를 거쳐 현재 미래에셋 투자교육연구소에서 일하고 있다. 기자 생활을 마친 후 7년 전부터 미래에셋 투자교육연구소에서 개인 투자자들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콘텐츠를 생산해내는 일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돈 버는 사람은 분명 따로 있다』『부자들의 개인 도서관』 등 다수가 있다.

   

역자 : 이승아

저자 이승아는 서강대 영문학과를 마친 후 서울외대 통번역대학원 한영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미래에셋 투자교육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국내 최초의 이머징 마켓 전문잡지인 「이머징 인베스터」의 제작을 맡고 있으며, 미래에셋 투자교육총서의 편집과 기획도 하고 있다.

[네이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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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너무 당연한 진실을 말하고 있기 때문에 믿기 힘든 책이 조엘 그린블란트의 책들이다. 이미 여러 전작에서 반복해서 이야기했듯이 주식 시장에서 분명하게 경험과 통계적으로 입증된 원칙을 충분한 시간 동안 지켜나간다면 시장을 이기고 원하는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문제는 믿음에는 증거가 필요하다는 것이 일반적인 사람들의 입장이다. 실제 소액이나마 이들 책에서 나온 원칙대로 실전 투자를 해보고 과연 이 원칙이 실제 적용되고 있는지를 직접 검증해보는 것도 믿음에 이르는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여러 고수들이 추천하는 방법이 직접 된장맛 다 보면서 배우기 전에 전해 내려오는 비기가 담긴 책들을 충분히 읽고 공부하라는 것이다. 대부분의 비법은 다 공개되어 있는 것 같다. 하지만, 그걸 읽고 정리하고 이해하는 성실성과 꾸준함이 핵심인 것 같다. 비밀은 공개되어 있는데 그것이 대략 책 500권 - 1000권에 조금씩 나눠져 있다면 아마 몇 프로의 사람만이 비밀을 알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이 인간 본성이기 때문이다. 주변에 그 본성을 극복한 사람들은 고수라는 소리를 듣고 주식 시장에서 승승장구 하고, 동시에 경제적 자유와 삶의 자유를 찾는 것 같다. 나도 그 목표에 도전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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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여는 말■ 주식투자를 하는 새로운 방법 

   

1장 대부분의 투자자는 실패한다 

투자 성공비법은 따로 있다

주식시장을 이기는 방법은 간단하다

   

우량기업을 저렴하게 사라.

   

2장 기업의 가치를 알면 이길 수 있다?

기업의 현재 가치를 따져보라

기업의 미래 수익은 불확실하다

기업의 가치는 할인율에 따라 변한다

기업의 가치는 성장률에 따라 바뀐다

   

숫자를 믿으라.

   

3장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는 방법 

상대 가치를 따져보라

인수 가치를 감안하라

청산 가치를 분석하라

SOTP 밸류에이션 하라

   

그러나 결국 모두 힘들다.

   

4장 어느 기업에 투자할 것인가? 

예상 수익률이 무위험 국채 수익률보다 높아야 한다

다른 투자 대상의 수익률보다 높아야 한다

가치를 평가하기 쉬운 기업에 투자하라

   

언제나 다른 투자대상과 수익률과 리스크를 비교하는 습관.

대상이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나의 시간이든.

   

5장 개인 투자자가 투자 전문가를 이기려면?

   

중소형 주식을 사라 > 통계적으로 검증된 사실. 특히나 소액으로 고수익을 원한다면. 상대적으로 저평가 되어 있을 확률이 높다.

   

잘 알고 있는 소수의 기업에 투자하라 > 투자모집단을 보수적으로 구성하라. 예측가능하고 위험이 적은 종목으로.

   

기업분할로 발행된 주식을 찾아라

파산기업의 주식을 매입하라

   

6장 투자 전문가가 시장에서 실패하는 이유

액티브펀드의 한계

포트폴리오를 다양하게 구성하는 이유

최고의 펀드매니저란 없다

필요한 건 또다시 새로운 전략이다

   

전설의 마젤란 펀드의 투자자들 대부분이 손실을 경험했다. 오랫동안 꾸준히 보유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7장 주식시장의 장애물을 제거하라 

시가총액가중방식이 최선일까?

시가총액가중방식의 구조적인 결함

새로운 대안, 동일가중방식

더 나은 대안, 펀더멘털가중방식

   

아직 가치평가에 따른 저평가 주식을 포트폴리오 대상으로 삼는 etf나 펀드는 많지 않다.

대부분 시장을 따라가도록 설계되어 있고 (90%이상의 주식 비중),

원금의 1-2%를 꾸준히 수수료로 냄으로써 원금 손상이 발생하며,

높은 회전율로 수수료가 지속적으로 발생한다.

   

주식을 모르는 개인이 선택할 수 있는 그나마 상대적으로 괜찮은 전략은 저비용 etf

   

8장 최고의 기업을 찾아내는 방법 

작년 수익률을 주시하라

염가에 판매되는 우량 기업을 찾아라

투자자금 대비 고수익을 내는 기업

핵심은 가치가중지수

   

9장 투자원칙을 끝까지 고수하는 전략 

인간은 투자에 실패할 수밖에 없다

감정이 아닌 숫자를 바탕으로 투자하라

투자를 고수할 수 있는 시스템 만들기

개인 투자자들이 시장에서 더 유리하다

   

측정. 실행할 수 있는 간결한 시스템. 적당히 압축된 모집단. 감정을 이길 수 있는 명확한 평가 및 실행 시스템.

   

맺음말■ 주식시장의 비밀을 활용하는 방법 

옮긴이의 글■ 작지만 큰 책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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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블란트. 85-2000 고담 캐피탈 연 40%의 고수익.

기업이 속한 산업의 동향, 제품/서비스의 전망,신기술의 영향을 '확신'할 수 없다면 그 기업의 예상수익률과 성장률을 파악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큰 규모의 펀드는 구조적으로 투자에 제약. 버핏의 경우 큰 자금 규모때문에 큰 기업을 대상으로 거래할 수밖에 없다.

   

자신의 자산에서 편안하게 투자할 수 있는 주식의 비중을 정하라. 그리고, 그 비중내에서 조절. 다만 완전히 시장을 떠나는 것은 바보짓. < 시장평가를 통해서 적절한 비중조절이 중요. 한국은 대외 개방 경제이다. 과거 경상수지 적자, 고물가 등에 따라서 외환위기 등이 반복적으로 발생했고 앞으로도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투자의 핵심은 원칙을 세우고 끝까지 지키는 것. 그레이엄.

   

   

   

   

   

   

   


   

제임스 몬티어저 / 김상우역 / 부크온 / 13.2.28(원작 09년출간) / 25,000 / 588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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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의 내용과 개인 메모는 개인적 목적이며 투자에 참고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책을 사면 아이투자의 핑크페이퍼 15일 이용권을 준다고 해서 샀다. 핑크페이퍼의 고수 인터뷰는 반드시 읽어보아야 할 좋은 컨텐츠이다. 핑크페이퍼 운영진 이민주님의 전작 대한민국 고수분석은 가치투자자의 필독서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의 내용은 매우 유익하다. 가치투자의 기술적/심리적 측면에 관한 다양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한 논리적인 주장은 가치투자에 대한 독자의 믿음을 더욱 강하게 해준다. 왜 가치주를 사야 하는지? 왜 저PER,저PBR 주를 사야 하는지에 대한 통계적 근거를 제시해준다.

   

다만, 반복되는 내용으로 인해서 조금 지루한 점. 대신, 여러 번 반복해서 읽게 되기 때문에 기억에는 좋다. 나처럼 점점 뇌가 퇴화하는 사람한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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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몬티어

저자 : 제임스 몬티어

저자 제임스 몬티어(JAMES MONTIER)는 최근 몇 년 새 참신하고 독창적인 투자 아이디어를 제시하며 투자계의 떠오르는 혜성으로 부각되고 있다. '올해의 베스트 투자 전략가'를 선정하는 톰슨 엑스텔의 연례 조사에서 최근 10년 동안 제일 많이 선정됐다. 세계적인 행동경제학자 중의 한 명이자 가치투자자인 저자는 이 책에서 학술적 논의와 실제 투자자의 투자법을 적절히 결합하여, 가치투자가 왜 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한 수익을 보장해주는 유일하고도 검증된 투자법인지를 잘 설명해주고 있다. 또한 유머러스하면서도 흥미진진한 묘사가 동원된 그의 글솜씨는 딱딱한 투자서를 읽을 맛 나는 재미있는 책으로 만들어준다. 더럼대학의 객원연구원이자, GMO의 자산배분위원으로 소시에텔 제네럴의 글로벌 전략 부서의 공동대표를 역임한 바 있다. 『워렌 버핏처럼 투자심리 읽는 법』,『행태재무학』,『행태투자론』 등의 저서가 모두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역자 : 김상우

역자 김상우는 전문 번역가로 다수의 책을 국내에 소개해 왔다. 특히 주식투자 등 금융 관련 번역에 정통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역서로『워렌 버핏만 알고 있는 주식투자의 비밀』,『워렌 버핏의 재무제표 활용법』,『타이밍에 강한 가치투자 전략』,『투자 귀재들의 가치투자 실전 응용법』,『고객의 요트는 어디에 있는가』,『1분 안에 끝내는 투자 지식 활용법』,『성격의 탄생』,『문명에 반대한다』,『신의 뇌』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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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구성

   

과도한 분산 투자 > 현금 흐름 할인 모형을 활용할 경우 투자자들은 그 보험의 극단적인 민감성은 인식하지 못한 채 잘못된 결론을 도출하고 그것을 믿게 된다. 현금흐름할인모형은 일종의 허블 망원경과 같다. 따라서 조금만 옆으로 옮겨도 전혀 다른 은하계를 보게 된다.

   

가치투자는 리스크 관리를 최우선으로 한다. 성장주에 과도한 가격을 지불하지 마라.

   

결과를 통제할 수 없다. 과정만 통제해라. 투자과정을 현명하게 운용하는 것이다.

   

경험적 회의주의 > 자신의 믿음이 경험적 증거에 부함하는지를 계속 확인하는 자세와 태도를 말한다.

   

22만명 > 확률사 10번 모두 승리한 사람 나온다. 우쭐할 필요 없다.

그런데, 그 10번 모두 승리한 215명중 상당수가 오마하 동물원 출신이라면 ? > 그 특성을 밝혀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 결코 우연이 아니다.

   

   

   

서문 결국 가치투자가 답이다 

   

리스크를 완화하기 위해서는 순간의 유행에 따르지 않는 절제된 행동이 필요하다.

   

미인주 > 과도한 가격 X. 거시경제가 영원한 파국으로 치닫는 경우 거의 없다. 90년대 잃어버린 10년 일본 > 절제된 가치투자 > 투자분산 > 플러스 수익 (물론 낮지만)

> 일본의 종목 차트 돌려보기.

   

도요타 > 예외다.

   

   

파국상환 > 하락 손실 상당 부분 방어할 수 있는 보험 성격의 자산 매수 > 방어주,단기국채,현금과 금 등의 포트폴리오 구성.

   

   

제1부경영대학원에서 배운 것은 모두 틀렸다

   

1. 시장을 이길 방법은 존재하는가 

   

경로의존성 (문제가 있어도 그 경로에 의존하는 경향 ) > 이론은 쉽게 폐기되지 않는다.

막스 플랑크 - 학문은 한 번에 한 번의 장례식을 치르면서 발전한다 > 완전히 기존 이론이 폐기된 이후에야 새로운 이론이 발전한다. > 학문의 극단적 보수성.

   

효율적 시장가설 > 벤치마크에 대한 강박관념 > 성공보다는 관습을 지키며 실패하는 것이 평판에 더 좋다는 칙령

   

펀드매니저 > 경력 리스크 최소화 경향 > 시장을 이기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

   

피터번스타인 - 효율적 시장가설 발전

   

금융부문에 비판적인 사고가 놀랄 정도로 부족하다.

   

믿음편향 > 한 주장의 타당성을 전제에서 결론에 이르는 논리가 아니고 그 주장의 결론에 대한 동의/비동의 여부로 판단하는 경향.

   

호모오비너스 - 대중속에서 자신이 차지하고 있는 위치에만 관심을 갖는 - ovinus 양을 의미하는 라틴어.

   

투자자들이 고려해야 할 리스크 1. 가치평가 리스크 2. 사업 혹은 이익 리스크 3. 대차대조표 리스크

   

베타 > 가격의 가변성 측정 > 리스크 측정 도구가 아니다. 버핏: 변동성은 리스크가 아니다.

   

효율성 시장 가설 > 기업의 가격은 미래의 현금흐름의 순현재가치 > 즉, 주가를 극대화하는 것이 미래의 수익성을 극대화하는 것과 동일시.

   

샌포드, 조셉 스티글리치 > 완전한 정보가 반영되는 효율적 시장의 불가능성 > 결국 적극적으로 자산을 운용하는 사람들말고는 누가 효율적으로 시장을 유지하겠는가? @ 이론과 현실의 차이.

   

효율적 시장 가설 > 기회 > 누군가 바로 이용할 것이다 > 순식간에 사라진다 @ 현실은? 분명 가치와 가격의 차이가 항상 존재한다. 13.3월 현재도 마찬가지다.

   

예측 > 미래를 정확히 보고 있다는 증거가 없다.

   

1720년 영국 사우스시 버블, 1840 미국 철도주 거품, 1980 일본 주식 거품, 나스닥 버블.

거품 > 3년에 걸쳐 포물선 형태로 부풀어 오르면서 정점을 향해 치솟는다. 예외 없이 거품이 꺼진다.

   

확증편향 조심 > 자신의 의견에 일치하는 증거만 찾는 버릇

   

대형펀드 매니저 > 완성 포트폴리오 운영 압박 > 매니저가 선택한 종목 이외에 회사가 지정한 종목을 추가하는 것 > 시장 포트폴리오가 된다.

   

코헨 등의 연구 > 뮤추얼 펀드 저조한 실적 > 펀드매니저 능력 X 과도한 분산 요구하는 제도적 요구 때문.

   

존템플턴 > 다수와 다르게 행동하지 않는 한 우수한 실적 내는 것은 불가능.

   

셜록 홈즈 > 자료를 구하기 전에 이론화하는 것은 실수.

   

효율적 시장 가설과 현대포트폴리오 이론이 나오기 오래 전에도 이미 성공한 투자자들이 존재했다. 사실 대다수 성공한 장기투자자들은 가치투자자들이었다.

   

제러미 그랜섬 > 08년 위기로 부터 무엇을 배울 것인가? > 단기적으로 많이 배울 것이다 > 중기적으로 약간 교훈만 기억 > 장기적으로 아무런 교훈도 기억하지 못할 것이다 > 역사적 관례다.

   

금융분야 > 과거 역사가 아무런 가치를 갖지 못한다.

   

2. 전문가들이 애용한 투자도구를 폐기하라

   

자본자산가격결정모형 > 1. 매수 매도자들이 서로 가격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다. 2. 모든 사람이 마코위츠 최적화를 활용해 포트폴리오 구성 > 정작, 마코위츠 자신도 최적화 사용 안했다. @ 적용할 수 없는 이론이다. 내재가치 조차도 수학적으로 정밀하게 측정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금융계 > 이론을 사실로 받아들이느냐? > 경험론 회의론자 > 자본자산가격모형이 실제 현실에도 작용하는가?

   

CAPM 저베타 종목의 수익률 과소 추정 > 고베타 종목의 수익률 과다 추정 > 장기적, 베타와 수익률간 관계 없다.> 역발상 저베타 종목에 투자

   

성장/가치 유니버스에서 > 저베타 수익율 고베타 종목에 비해서 5% ~ 8% 높았다. @ 안정종목이 안정수익을 담보한다.

   

제레미 그랜섬의 논문 06년 > 미국 대형주 600개 정보 > 1963년 이후 베타가 낮은 종목의 수익률이 가장 높았다. > CAPM이 틀렸다는 강력한 증거다 > 유럽의 조사 결과도 마찬가지.

   

클라크 06 > 최소분산포트폴리오 > 시장보다 리스크 작고 수익률은 더 높다.

   

실제 투자 리스크는 > 경제적 변화/경영약화로 기업의 질과 수익력이 훼손될 리스크로 측정해야 된다.

   

CAPM의 가정들 고려. 거래비용/서로의 거래 영향/세금/투자자들은 합리적이며 리스크 혐오한다/시간지평이 동일/모두 마코위츠최적화를 사용한다/분산통한 리스크/모두 무위험이자율로 차입 가능하다 @ 수많은 가정 > 쓸데없는 이론.

   

마코위츠 > 주식과채권 50:50 배분했다.

   

벤치마크 지수가 없는 세상 > 케인즈: 총수익 * 수용가능한 리스크 > 이상적인 투자전략은 .. 투자한 돈에 대해 상당한 수익을 올림과 동시에 자본가치가 매우 심각하게 훼손될 리스크는 최소화 하는 것이다.

   

템플턴경 : 제1원칙 - 장기투자자의 유일한 목적 > 세후 최대 총실질수익률이다.

   

3. 숫자에 대한 맹목적 추종이 불러온 망상 

   

별 의미없는 신경과학적 설명을 추가 > 사람들은 더 믿는다. @ 권위에 대한 복종.

   

분석보고서 > 쓸데없는 정보들로 가득 > 5년간의 이익을 소수점 두 자리까지 예측은 웃긴 생각이다.

   

경험적 증거 > 증거에 기초한 투자.

   

지식의 저주 : 타인의 지식은 고려하지 못하고 자신의 지식으로만 판단을 하는 것.

   

과학적 추론에 대한 평가 1. 글로만 2. 막대그래프 3. 뇌그림을 삽입한 논문

@ 즉 사람은 내용의 진성성과 상관없이 화장발에 잘 속는다는 말.

   

흥미롭지만, 별로 유익하지 않은 잡스러운 정보에 현혹되는 경우가 많다.

   

중요한 정보만 포함된 글 > 93%가 기억해냈다.

   

추적오차: 펀드매니저 > 권투선수가 게임에 이기라는 지시가 아니라, 상대선수와 점수차이를 1-2점내로 유지하라는 지시를 받고 링에 오르는 것.

   

파마, 프렌치 07 > 가치프리미엄의 상당 부분은 스타일의 경계를 넘어선 주식 > 가치주에서 성장주가 된 주식에서 나왔다.

   

   

4. 분산이 안전을 보장해줄 수 있는가 

   

제이콥스 09년 > 신용평가사 모기지 풀 > 차입자들의 분산에 관심 > 최초 모기지대출기관과 모기지담보부증권 발행기관들의 분산에는 관심을 두지 않았다. > 07.7월 서브프라임모기지담보부증권 RIMBS의 등급을 낮추었을 때 증권의 발행자는 고작 4군데.

   

많은 주식투자자들이 분산에 너무 집착하는 것으로 보인다.

버핏 : 광범위한 분산 투자는 투자자가 도대체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 모를 경우에만 필요하다

   

   

5. 가치평가에 드러난 이론과 실제의 차이 

   

존 버 윌리엄스. 투자가치이론. 미래현금흐름을 현재가치로 할인 > 이론적으로는 옮다.

   

미국 애널 > pbr 비율이 가장 싼 주식 > 예측 10% 증가, 실제 9%정도

성장주의 경우 17% 이익증가 예상 > 실제 7%.

   

현금흐름할인법 > 잔여가치 10년까지 현금흐름 예측치 + 이후 영구성장률 추정후 배수화 하는 과정. 수치가 조금만 달라져도 수치가 크게 달라진다.

   

분해공학적 현금흐름 할인법 > 미래 10년간의 이익증가율을 예측하는 대신 > 현재의 주가를 기준으로 과거로부터 현재까지의 증가율을 계산

   

애매할 때 그레이엄으로 돌아가라 > 청산가치의 계산의 1원칙 부채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자산가치에 의문을 품는 것. 미래에 대한 예측이 전혀 없다는 점.

   

그레이엄이 말한 수익력 - PER16배를 한도. 10배정도. 10년이상의 평균 이익률 * 평균 매출 = 평균 영업이익 추정. 세금,이자후 추정 수익력.

   

브루스 그린왈드의 책. 가치투자.

   

효율적 시장 가설 > 가치주의 수익률이 높은 것 > 가치주가 더 위험하다(고베타) > 그러나 실제 증거는 반대.

   

   

6. 가치가 성장보다 위험하다?

   

7. 시장의 거품에 대처하는 자세 

   

일본 시장 > 시장수익률 연간 -4%, 가치투자 연 3% +

일본 시장 > 가치주 매수, 미인주 매도 전략 > 12% 수익. @ 추세적 하락 시장에서의 공매도 전략.

대공황기 > 모든 가치 판단이 소용없었다.

   

세가지 경로

1. 정부의 경기부양이 효과를 내고, 중앙은행이 인플레 상황을 조성 - 금리인하

2. 일본식 경로 . 저성장,저인플레이션,구조조정

3. 미국식 대공황.

   

1,2의 경우 가치투자가 효과가 있다. 3의 경우는 현금만이 대안이다.(혹은 공매도)

   

미래는 전혀 알 수 없다. 케인즈.

   

그러나, 현재 금융 시스템하 유감을 최소화하는 전략 > 가치주를 조금씩 분할 매수 하는 것.

   

   

   

제2부성장주의 비극, 미인주의 진실

   

8. 글래머 애인과 현모양처를 구분하라 

   

애널리스트 - 장기성장률 예측시 - 휴리스틱(실제가 아니라 어떻게 보이는가로 판단)

자본주의시스템 > 성장주 대부분 장기적인 실제 성장률은 연 5%에 그쳤다.

자원광산업 > 영원히 연12%의 성장 > 전체 경제성장률의 2배가 된다는 것은 좀 비현실적이지 않은가?

   

이번에는 다르다에 베팅하는 것은 헛된 성장의 희망에 과도한 비용을 지불하는 것이었다.ㅏ

   

9. 미인주의 유혹 

   

생활의 지혜 중 하나 > 자신감을 보고 그 사람을 판단하는 것처럼 가격을 보고 질을 판단하는 것.

   

10. 성장주의 비극은 끝나지 않았다 

   

짐 콜린스. 성공하는 기업의 8가지 습관 > 비전기업과 비교기업 > 비교기업들이 훨씬 좋은 실적 냈다.

   

18개 비전 기업중 14개는 여전히 쵝고 기업 > 연구서로서는 가치가 있다 > 투자서로는 가치에 의문

   

자본주의 매커니즘 > 비정상적으로 많은 이익을 올린 기업은 경쟁 > 수익률이 낮아 진다.

   

   

   

11. 가치투자의 3대 리스크

   

가치투자는 리스크 관리를 핵심으로 하는 유일한 투자법이다. 그레이엄은 투자자들이 영구적인 자본손실에 관심을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가치평가 리스크 - 가치에 비해 비싼 혹은 안전마진이 없는 자산을 사는 경우를 말한다.

   

사업/이익 리스크 - 경제적 변화, 경영 악화로 인해 기업의 질과 수익력이 악화되는 것이다. 투자자들의 과제 > 기업의 수익력 변화가 일시적인지 영구적인지 판단.

   

재무리스크 - 평상시에는 괜찮다. 신용경색 상황이 오면 재무리스크가 전면에 부각된다.

   

주가가 10년 이동평균이익의 10배 정도에서 거래되면 심각한 약세장도 끝났다. S&P기준 500지수가 500일때와 일치한다.

   

그레이엄 - PER16배를 상한으로 한 이유 - 일반적으로 보통주의 가치는 평균 수익력으로 입증. 주가가 6%보다 적은 평균이익을 내는 주식 (PER16이상)이 그 주가를 지탱하기란 쉽지 않다.

# 이익창출력 자체가 성장하는 기업의 경우 그레이엄식의 평가는 의미없다. 수익창출력(즉,ROE)이 핵심이다.

   

경기가 하락할 때는 레버리지가 큰 손실의 원인이 된다.

   

알트만의 Z 스코어 계산법.

   

12. 사전약속에 따라 투자하라

   

모두가 낙담해서 팔 때 주식을 산다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해결할 방법은 사전 약속을 하는 것이다.

   

피가 솟구칠 정도로 격한 감정 상태에 빠지면 냉철할 때 세웠던 계획을 깡그리 잊어버린다. @ 평소에 연습해야 한다.

   

존템플턴 - 평온하고 침착한 마음일 때 계산해 둔 내재가치에서 상당히 할인된 가격에 주식을 매수하기로 미리 약속해 둠으로써 패닉에 사로잡히지 않을 수 있었다.

   

실적경고 후 1년간은 주가가 계속 떨어진다. 실적 경고가 있고 1년 후에 주식을 매수하는 것이 좋다. 미친 짓처럼 여겨져서 실행은 쉽지 않다.

   

출판사가 논문별로 미리 정한 간격의 마감일에 맞춰 일해야 하는 그룹이 가장 많은 오탈자를 발견했으며 마감을 어기는 경우도 가장 적었다. 스스로 마감을 정해 일하기로 한 그룹은 앞의 그룹에 비해 적은 오탈자를 발견한 것은 물론 두 배나 늦게 원고를 제출했다.

   

존 템플턴은 내용은 좋지만 주가가 너무 비싸다고 본 관심종목 리스트를 늘 보유하고 있었다.

   

   

13. 약세장의 공포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우리가 가진 많은 편견들이 X-시스템(뇌에서 자동적으로 반응하는 부분)에서 유래한 것으로 보인다.

   

14. 가치투자자가 극복해야 할 것들 

   

심리학자들의 주장에 따르면 지식과 행동이 항상 일치하는 것은 아니다. 분명히 잘못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그 일을 하는 경우가 있다. 콘돔이 에이즈를 막아준다는 것을 알면서도 모든 사람이 콘돔을 사용하는 것은 아니다. 가치가 시장을 이긴다는 것을 알면서도 모든 사람이 가치투자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인간의 손실혐오 성향 - 단기적 손실을 감수해야만 하는 전략을 택하기란 그린 쉬운 일이 아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주식보유 기간 평균 11개월. 가치투자자들의 경우 5년.

   

인내란 진정 미덕이다.

   

투자에서 손실혐오와 시간지평은 별개의 문제가 아니다. 포트폴리오를 자주 확인할수록 손실을 확인할 가능성도 커진다.

   

스토리는 입에 오르내리기 때문에 강력한 힘을 갖는다. > 성장주는 미래에 대한 기대감이 스토리로, 가치주는 두려움이 스토리가 되어 하락을 부추긴다.

   

지식의 망상 - 더 많이 알수록 더 나은 결정을 내릴 수 있다는 생각으로 이어진다.

   

단순한 규칙과 절차를 따르는 것은 그다지 재미있는 일이 아니다.

   

폴사무엘슨 - 투자는 지루해야지, 재미있어서는 안 된다. 투자는 페인트가 말라가는 것 혹은 잔디가 자라는 것을 지켜보는 것과 같아야 한다.

   

중요한 것은 의도가 아니라 실천이다. 지옥으로 가는 길은 선의로 포장되어 있다.

헌혈 대상자들의 의도는 매우 낙관적이었다. 실제보다 30%는 높았다. @ 자신의 의도와 선의를 믿지 마라. 평가 시스템과 이것을 기계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라.

   

   

제3부100% 가치투자하라

   

15. 가치투자의 10대 신조 

   

존템플턴경 - 모든 장기 투자자들의 목적은 단 하나, 세후 총 수익률의 극대화.

   

매수가격이 수익률을 결정한다. 가치와 가격을 구분하는 것.

   

적정가치 추정치에서 상당히 할인된 가격에 매수해야 잘못되었을 경우에 대비한 보호장치를 마련할 수 있다.

   

안전마진 - 벤그레이엄 - 가치를 잘못 계산했을 경우, 혹은 평균보다 운이 나빴을 경우를 대비하기 위한 것이다.

   

핵심은 리스크 관리다.

   

전반적으로 시장이 쌀 때 자금을 투자할 경우 얻을 수 있는 이점.

   

성공한 장기 가치투자자들의 경우 평균 보유기간은 5년이었다.

   

1년 시간지평 - 총수익의 60%가 주가의 변화.

5년이상 - 배당수익률과 실제 배당금의 증가(즉, 자산 및 roe의 유지 혹은 증가)가 총실질 수익의 80%를 설명

   

인내 - 레버리지를 피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레버리지 - 투자자가 기존의 포지션을 유지하는 힘을 훼손하기 때문에 피해야 한다.

   

@ 개인적 경험 - 개인 순자산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경기악화로 사업에 필요한 긴급자금이 소요되고, 이를 위해서 투자 비중을 줄였다. 그 사이에 몇 몇 매도한 종목의 주가가 가치를 반영해서 수십%로 오른 경우. 레버리지의 경우는 말할 필요도 없다. 매달 매달 원금에서 이자가 나가는 상황이라면 실제적 수익률 뿐 아니라, 마음의 인내심 또한 조금씩 부식되게 마련이다. 레버리지 X 부채 X 미수 X 단기투자 X 미인주 X

   

너무 일찍 나서면 쓴 맛을 볼 수 있다 - 가치의 저주

   

가치투자자들은 터무니 없이 과대평가 되었을 때가 아니라, 비싸보이기 시작했을 때부터 매도하기 시작하는 경향이 있다.

   

행동편향 -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가만히 있지 못하고 뭔가 하고 싶어하는 경향에 시달린다. 현금도 투자다.

   

워런 버핏 왈 - 투자의 좋은 점. 결코 함부로 스윙을 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기회를 잃는 것 말고는 어떤 불이익도 없다.

   

경제 예측 > 이자율 예측 > 유리한 업종 예측 > 주식 예측 :: 쓸데없는 짓.

   

거시경제를 이용하라 - 가치투자자라 하더라도. 가치는 고정된 것이 아니다. 가치는 이익에 따라 달라지고, 이익은 경제주기 및 금융비용에 영향을 받는다.

   

@ 버핏이 이야기 하는 채권수익률의 중력. 2013년의 국면은 어떠한가. 국채수익률은 30년래 최고. 경기의 방향성은 오리무중이나, 선진국 및 한국의 몇몇 독과점 기업들의 이익은 꾸준하다. 전체 지수는 별로지만, 내재가치를 측정할 수 있는 우량 기업의 경우 주식투자가 채권,예금,실물보다 더욱 유리해 보인다.

   

인류의 영역 중 금융처럼 역사가 그토록 하찮게 간주되는 영역도 거의 없다.

   

제러미 그랜섬 - 금융의 역사를 통해서 장기적으로는 아무것도 배운 것이 없을 겁니다. 인간의 본성이 그렇습니다.

   

역대 거품의 패턴

   

1. 사우스시 버블 1710-1720 - 영국 국채의 사우스시 주식 전환 - 아메리카 대륙과의 무역 독점으로 수익 발생 - 내부자들 국채 선매입 - 폰지 사기

   

2. 제1차 영국 철도 붐 - 철도 건설 - 조지 허디슨 자본금에서 배당금 지급 - 폰지사기 - 규정 : 자본금이 아니라 이익에서 배당을 지급해야 한다는 규정

   

3. 1873 미국 철도 붐 - 남북전쟁 종료 -

   

4. 1920년 미국 주식 거품 - 10년간 고속성장 - 1차대전의 종료 - 대량생산 - 글래스 스티걸법, 증권거래위원회 설립, 지주회사제 도입

   

5. 1960년 기업 합병 분 - 20년간 주식 시장 상승 - 성장투자 -

   

6. 1980년대 일본의 토지와 주식 거품 -- 금융 자유화, 통화완화정책

   

가수 브루스 스프링스틴 - 맹목적인 믿음은 여러분을 죽일 수도 있다.

   

건전한 회의주의 - 잠재적인 숨은 리스크를 이해하려고 하기 때문에 잘될 경우를 꿈꾸기보다는 최악을 피하고자 한다.

   

거시적 접근법과 미시적 접근법을 병행하라 - 2007년은 완벽한 사례

   

가치의 함정 - 신용거품의 충격을 이해한 사람들은 금융주 근처에도 가지 않는 반면, 미시적 접근법에 초점을 둔 사람들은 금융주 가격이 싸다는 것마 보였다. 우리는 금융주와 건설주 같은 신용거품 관련주를 멀리함으로써 그에 대비할 수는 있다.

   

그레이엄 - 순운전자본 이하에서 거래되는 저가주를 발견하기 힘들다면 고평가라고 볼 수 있다. > 국채로 가야 한다.

   

@ 08년의 사례. 일정 부분의 포트를 현금 혹은 kodex 리버스도 고려해야. Kodex 리버스를 통해서 확보된 현금 + 알파를 초저평가 주식을 사는 매입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포트의 변동성을 낮출 수 있다. 꼼수지만.

   

가치투자의 전제 - 인플레이션 - 1달러짜리 자산을 50센트에 사는 개념이 가치투자이기 때문에.

   

자산가치의 상승이 있는 한 > 만약 디플레이션이 온다면, 자산가치는 하락하는 경향 - 때로는 저가 매수가 아닐 수 있다

@ 인플레이션 국면와 디플레이션 국면의 판단.

   

   

16. 도박, 스포츠 그리고 투자 

   

금메달 딴 선수들 - 과정에 집중했다. 과정은 통제할 수 있다.

   

결과편향 - 결과를 가지고 결정을 판단하는 것을 말한다.

   

결과를 강조하는 것은 위험하다. 결과를 책임지도록 하면, 덜 모호한 것을 선호하는 경향 / 정보의 수집과 활용이 늘어나며/절충안을 선호하는 경향이 커지며/평균적인 특징을 가진 상품을 선택하고/손실혐오가 커진다.

   

카지노는 카지노가 승리할 과정 - 카지노에 유리하게 설정된 확률을 가지고 있었다.

   

정말 나쁜 것은 나쁜 과정과 좋은 결과의 조합 - 계속 이런 행운이 찾아올 가능성은 낮다.

   

챔피언 구단은 전적으로 좋은 과정만 추구한다. 좋은 과정을 추구해도 나쁜 결과를 얻는 해가 있겠지만, 대부분은 좋은 결과를 얻게 된다.

   

투자업 -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결과에 집착하는 산업. 투자과정은 통제할 수 있고 통제해야만 한다. 과정이다.

   

책임 - 결과에서 과정으로 바꾸면 상황은 개선된다.

   

17. 투자는 지루해야 이길 수 있다 

   

골키퍼와 투자자들의 공통점 - 가만히 있질 못한다. 통계적으로 골키퍼에게 최고의 전략은 중앙에 가만히 있는 것이다. 행동편향. 어느 방향으로 움직여야 노력한 것으로 여겨지기 때문이다.

   

커피 캔 포트폴리오 전략 - 밥 커비. 수동적으로 적극적인 전략.

   

부작위도 하나의 결정이다.

   

모든 인간의 불행은 조용한 방에 혼자 가만히 있지 못하는 데서 비롯된다. 블레즈 파스칼. 행동편향의 문제를 가장 잘 표현하고 있다.

   

   

18. 근거 없는 낙관론을 피하라 

   

인간의 낙관 편향 - 경험적 회의론자가 되어라.

   

믿음 - 광범위한 경험적 자료로 검증하라.

   

낙관론자 - 삶의 전략으로는 훌륭. 시장전략 측면에서는 훌륭한 것이 못 된다.

   

자기본위편향 - 사람들은 자신에게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행동한다.

   

셜록홈즈 - 이론에 맞게 사실을 조작한다. 10년간 현재의 roic를 유지한다고 믿기 이전에, 과거에 그런 실적을 냈는지를 먼저 조사하라.

   

우울증 - 현실주의자들에게는 우울증이 더 많다.

   

   

19. 투자 결정 과정을 단순화하라 

   

뇌에는 인식의 한계가 있다. 모든 자료를 섭력하려 하기보다는 실제로 중요한 것만 골라서 그것에 집중해야 한다.

@ 능력의 한계 - 특정 시기에 투자면 투자, 영어면 영어 등 한 분야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지식망상 - 사소한 것에 대해 더 많이 알려고 하는 우리의 강박관념.

   

짜이등(2008) - 정보가 많을수록 자신감은 과도해지지만 정확성은 일정 수준에서 정체된다는 점.

   

홈즈의 평 - 인간의 뇌는 본내 다락방. 바보는 온갖 잡동사니로 채워넣지. 그러나, 능숙한 일꾼은 자신의 다락방에 무엇을 넣을지 신중하게 고려하고, 도움이 되는 도구를 분류한 다음에 아주 완벽하게 정리해서 그 다락방에 넣어두지. 다락방은 신축성이 없다네. 쓸모없는 지식은 갖고 있어서는 안 된다는 거야.

   

심장병 판정 - 진단카드 사용 - 정확한 정보에 근거한 판단 - 유사진단적 정보에서 실제로 필요한 정보로 초점을 옮긴 것이다.

   

가장 좋은 결과를 낸 것은 단순한 순서도를 사용한 경우였다.

   

전문성 수준이 높아질수록 정확한 결정을 하는 데 필요한 정보량은 줄어든다. 가장 중요한 정보에만 초점을 맞췄고 본질적이지 않은 정보에는 관심을 두지 않았다.

@ 나만의 투자 판단 flow 혹은 checklist를 만들 것.

   

20. 결국 저평가 가치주가 이긴다 

   

1977년 리rea가 그레이엄의 조건에 몇 가지 조건을 보충한 제시한 조건

1. 과거 이익수익률(이익/주가) - AAA등급 채권수익률의 2배

2. PER : 5년 이평이익기준 최고 PER의 40%이하

3. 배당수익률 : AAA등급 채권수익률의 2/3이상일 것.

4. 주가 - 주당 유형 장부가 2/3이하일 것

5. 주가 : 주당 순유동자산 2/3이하일 것

6. 총부채: 유형 장부가의 2/3이하일 것

7. 유동비율 : 200% 이상일 것.

8. 총부채 : 순유동자산의 2배 이하일 것

9. 복리이익증가율 : 10년간 최소 7%이상일 것.

10. 이익감소한도 : 지난 10년간 연간 이익이 5%이상 감소한 해가 2번 이하일 것.

   

   

제4부시간이 증명한 가치투자의 위력

   

21. 가치투자, 국경을 넘다 

   

   

22. 탁월한 투자법은 시대를 가리지 않는다 

   

버핏은 - 그레이엄의 투자법을 담배꽁초 투자법이라고 부른 바 있다.

   

그레이엄 - 순운전자본 - 기업의 유동자산 - 총부채. 2/3이하의 가격에서 거래되는 종목.

   

@ 지금도 유효하다. 다만, 기업의 질을 깊이있게 측정하기 힘들기 때문에 20종목 이상의 광범위한 분산이 필요하고, 매우 쌀 때만 진입해야 한다. 일반적인 트레이딩보다는 기준이 보다 명확하고, 성공확률이 높지만 결국 가치의 차이를 취한다는 점에서 차트에 근거한 '거래'와 큰 차이는 없다.

   

수급의 차이를 이용한 거래냐, 가치의 양적 차이를 이용한 거래냐의 차이만이 있을 뿐이다. 본질적 의미의 투자는 기업가치(내재가치,순자산)이 10-15%이상 꾸준히 우상향 하는 수익력을 가진 기업의 자산을 합리적인 가격에 삼으로써 예측 가능한 복리수익률을 기대하는 것이다. 그 외의 것은 어떤 수단을 사용하든, 투기라고 불러야 할 것이다.

   

   

제5부최고의 주식, 최적의 타이밍

   

23. 성장의 희망을 경계하라 

   

투자자들이 가볍게 여기는 무시한 불길한 경험적 증거 - GDP 성장률과 주가는 반비례한다. 신흥국 중에서도 경제가 급성장하는 나라는 가장 낮은 주식수익률을 보였고, 경제 성장이 가장 느린 나라들이 가장 높은 주식 수익률을 기록했다.

   

@ 개인유추 - 과거 한국을 보면 된다. 대부분 저부가가치 장치산업에 의존함으로써 지속적인 자본 소요 - 자본축적이 힘들다. 장기적으로, 기업의 이익창출력과 자기자본의 합이 시가총액을 구성한다고 보면 오히려 감가상각이 끝나고, 자본축적이 본격적으로 이뤄지시 시기에 증시의 대세상승이 이뤄지지 않을까? 그리고, 중국기업의 지속적인 유상증가 물량의 압박. 한국은 이 점에서 그리 나쁘지 않은 것 같다.

   

사기꾼 로저틱본의 어머니가 진실을 인정하지 않았던 것. 사실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디커플링 - 존템플턴 경이 투자에서 가장 위험한 말이라고 지적한 이번에는 다르다라고 한 말. @ 선진국 경제에 종속되어 있는 신흥국 경제

   

성장의 희망에 너무 높은 가격을 지불한다는 것.

   

   

   

   

24. 금융주, 가치투자가 가능한가 

   

스티븐 로믹 - 인터뷰

   

우리는 평균 회귀를 믿습니다. 저가로 거래되는 좋은 기업을 찾았다면 불황에 빠진 업종에 투자하는 것은 매우 적절한 행동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금융주에 뛰어든 투자자들은 가치의 저주에 걸린 것이지요. 06년까지 10년간 금융기관의 영업이익과 자본수익률은 비현실적으로 높았다고 봅니다.

   

금융주가 저가에 거래되고 있다는 증거는 없다. 거품 청산에는 몇 개월이 아니라 몇 년이 걸린다.

   

@ 그러나, 신용경제에서 미국의 적극적인 통화정책으로 우량한 은행의 경우 빨리 회복했다. 즉, 잡주가 아니라 수익성과 안정성이 검증된 기업의 경우 심각한 위기에도 회복력이 좋다는 점. 정부의 힘을 무시하지 말 것. 다만, 굳이 리스크가 큰 업종에 큰 비중을 실을 필요는 없다는 점.

   

상업용 주거용 모기지 수요 부족, 소비자와 기업 신용에 대한 수요도 부족.

   

나는 예측에 기초해 투자포지션을 정하는 것을 믿지 않는다. 예측은 기껏해야 바보들의 장난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1927년 이후 미국 금융주의 평균 PBR은 1.38배. 08년 현재 PBR은 1.32배. 역대 평균과 비슷하지만 결코 싼 가격이라고는 할 수 없다. 저가라고 볼 수 있는 PBR은 0.5에서 0.75사이이다. 대공황 당시 0.5배. 1942년 0.5배. 1981년 0.5배.

   

세스 클라먼 - 인간으로서의 실수를 상쇄할 정도로 내재가치보다 충분히 낮은 가격에 증권을 매수해야 안전마진이 생긴다.

   

자산 디플레이션이 예상되면 투자의 시간 계획 그리고 내재가치의 실현을 위한 수단이 있는지 여부를 특히 중시해야 한다.

   

   

25. 채권투자는 투기다? 

   

현재 10년 만기 미국 국채의 실질수익률은 약 2%다. 명목수익률 또한 약 2% 수준임을 감안하면, 시장은 향후 10년간 연간 인플레이션을 0%로 보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전문가들 대상 장기 인플레 전망. 향후 10년간 연간 약 2.5%의 인플레이션을 예상하고 있다. 기대인플레이션이 2.5%인 정상적인 상황에서 미국 국채의 적정 수익률은 4.5%-4.75%이다.

   

미국의 부채는 매우 과도한 수준이다. > 만약 디플레이션이 오면, 부채디플레이션이 진행될 것이고 이는 경제에 끔찍한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신용거품의 붕괴가 디플레이션 쓰나미를 유발해 경제시스템을 휩쓸고 지나갈 것이다.

   

FRB가 인플레이션 유발에 성공한다면, 채권은 아무런 보호수단도 제공하지 못한다. 그러면 금리생활자(채권투자자)는 안락사할 것이다.

   

나는 투자자이지 투기꾼이 아니다. 따라서 국채를 내 포트에 넣는 일은 없을 것이다.

   

>> 꼭 그럴까? 분명히 증시가 고평가 된 상황이 분명하고, 금리 마져도 과열된 경기를 식히기 위해서 지속적으로 올라가는 상황들이라면(08년), 단기 국채나 현금 혹은 인버스 상품을 통해서 일정 부분 헷지를 하는 것도 좋은 전략일 듯.

   

1970-80년 초반 미국의 10년 만기 국채수익률은 예외적으로 높았다. 평균 4.5% 정도. 지금은 비정상적으로 낮은 상황이다.

   

2000년 버냉키 일본 정책 담당자들에게 한 연설.

제로 인플레이션이나 디플레이션은 금본위 제도보다 현재적인 신용통화 시스템에서 더욱 위협이 된다. 특히, 부채가 많은 경제에서.

   

버냉키의 정책 제안.

1. 적극적 통화 절하정책 - 다른 나라의 피해가 발생한다.

2. 중앙은행이 인플레이션을 원한다는 것을 충분히 알 수 있도록 인플레이션 목표제 도입.

3. 통화조달 이전 - 감세로 인한 세수 감소분을 통화발행으로 보충.

   

미국과 일본의 차이. > 사회적,인구통계학적 차이 > 초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는 일본에서 인플레이션은 정치적으로 선택하기 어려운 해결책이다 (노령층의 반발) > 반면 미국은 큰 부담없이 인플레이션 조치를 취할 수 있는 매우 유리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2%의 국채 명록 수익률은 결코 만족스러운 수익률이 아니다. 이런 수익률은 미국이 일본의 경로를 따라서 점진적으로 그리고 장기적으로 디플레이션에 빠질 것이 분명한 경우에나 어울리는 수익률이다.

   

국채 수익률이 2%에서 1%로 하락한다고 해도 투자자들은 약 9%의 수익을 올리게 될 뿐이다.

   

   

26.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 

   

배당급 스왑.

   

금 > 인플레이션 리스크시 평가절하되지 않는 통화로 금 보유 혹은 디플레이션을 통해서 금융 아마게돈이 발생할 때 실물자산으로서 금.

>> 헷지 목적으로만.

   

   

27. 경기주의 가치평가와 안전마진 

   

벤저민 그레이엄은 경기주가 가진 리스크에 주의를 기울였다. 그는 현재의 이익이 아니라, 평균 이익에 기초해 주식 가치를 평가할 것을 제안했다.

   

수익력 - 수년 간 기록한 실제 이익과 특별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는 한 이런 이익이 미래에도 비슷하게 재연될 것이라는 합리적인 기대를 결합한 개념이다. 여러 해에 걸친 이익이어야 한다.

   

5년 이상의 평균. 성장 전망이란 신뢰하기 어렵기 때문에 수익력이라는 개념이 그렇게 나쁜 생각은 아니다.

   

통계. 가장 싼 가치주(저PER)들이 시장보다 2-3%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가장 비싼 주식들은 시장보다 연간 8% 낮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28. 시장의 급락과 가치의 탄생 

   

유례없다 라는 말이 남용되는 것 같다. 최근의 급격한 변동성은 블랙스완이라기보다는 사실 모두 예측 가능한 것들이다.

   

BAA 채권과 미국 국채 사이의 스프레드는 대공황 때만큼이나 크다.

   

2008년 11월 S&P 500의 PER은 15.4배이다. 미국 1881년 거품기를 제외할 때 평균이 16배이다. 역대 바닥 수준은 PER10배였다.

   

나는 긴급매도자(FORCED SELLER)가 등장할 때마다 흥분한다. 결국 이런 식의 매도자는 가치를 고려하지 않고 매도함으로써 장기 시간지평을 가진 투자자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밥 커피의 커피 캔 포트폴리오 > 주식을 그냥 사서 묻어두는 것 > 수동적으로 적극적인 투자전략.

   

   

29. 급락의 끝, 가치투자자의 천국 

   

가치는 단기적으로는 수익에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아무리 싼 주식이라 해도 더 하락할 수 있고, 아무리 비싼 주식이라 해도 더 오를 수 있다. 그러나 장기수익률에는 가치가 가장 중요한 결정요인이다.

   

@ 주식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때 가장 큰 위험은 욕심이다.

   

심리적으로 위험을 최소화 하고 적어도 손해를 보지 않겠다는 마음을 갖는다면 무리하게 투자를 하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자연스럽게 기업의 수익력 대비 저렴한 주식(저PER), 순자산의 가치에 비해서 싼 주식(저PBR), 동시에 배당을 줄 정도의 최소한의 안정적인 수익력을 가진 주식(배당 담보)이면서 잠재ROE가 최소한 국채수익률의 2-3배 수준에 달하는 주식을 담게 될 것이다.

   

이 이외에 향후 이익의 성장에 기대해서 애초부터 비싼 값에 주식을 사는 것은 주식시장의 변동성과 위험을 고려하면 합리적인 투자라고 할 수 없다. 성장은 성장을 한 다음에의 일이다. 게다가, 이 게임을 50년동안 해야 한다고 산다면 50년 동안 모든 문제를 다 풀 능력이 자신에게 있다는 것은 오만에 가깝다.

   

향후 매출과 이익 성장률 20%를 예상하고, 현재 PER 15배수준, PBR 2.5배 정도의 주식을 샀을 때 향후 1년간 기대 수익률이 50%라고 해도, 이때 이 기업이 예상 이익을 충족 못시켰을 때 혹은 이에 더해 예상하지 못한 악재가 겹쳤을 때 하락폭은 가늠하기 어렵다. 대개 이런 수익력을 나타내는 IT나 첨단기술 업종의 고성장 기업의 경우 순식간에 PBR1배 이하, 즉 현재고점에서 60-70%정도의 폭락은 우습다.

   

목표 수익률이 50%라고 한다면, 장기적으로 ROE 10% 수준의 수익력을 가진 기업이 PBR 0.5배 수준에서 거래되었을 때 매입을 해서 1-2년 정도의 시간을 기다렸을 때 사는 것과 별 차이가 없다. 하지만, 후자의 거래는 현저하게 위험이 낮다는 점이 차이다. 이것은 통계적으로 드레먼의 역발상 투자에서 가장 강조되는 투자 방식이다.

   

게다가, 항상 사람이 최고의 정신상태와 주변 환경에서 투자를 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적어도 투자에 있어서는 첫째도 둘째도 안전이 중요하다. (소액을 게임의 형태로서 성장주나 예측 매매를 하는 것은 스트레스 해소에 좋겠지만, 바늘 도둑이 소 도둑되는 걸 감안하면 이 마저도 자제하는 것이 좋을 듯.)

   

   

30. 가치의 저주를 견뎌내라 

   

@ 요지: 싸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더 싸게 폭락할 수 있는 것이 주식 시장. 그러나, 싸다고 생각되는 시점부터 분할 매수를 하지 않으면 막상 바닥을 치고 올라갈 때 살 수 없는 것이 인간 심리이다. 따라서, 정확한 고점과 저점을 예측하는 것보다 대략적인 가치선을 파악하고, 자신이 목표로 하는 수익률을 올릴 수 있는 지점을 파악해서 분할 매수를 하고, 인내를 하는 품성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다만, 단지 싼 맛에 ROE5%도 안되는 기업을 쇼핑하면 수년간 기다림의 대가를 치를 수도. 포인트는 좋은 기업을 싸게 사는 것이다. 이것이 안되면 적어도 좋은 기업을 적당하게 사는 것이다. 최악의 보통의 기업을 비싸게 사는 것이며, 보통의 기업을 싸게 사면 그냥 밥값은 한 것이다.

   

   

31. 디플레이션과 인플레이션 

   

   

32. 가치평가 지표를 뛰어넘을 투자자는 없다 

   

참고문헌

   

   

   


   

   

팻도시, 조영로,조성숙 역 / 이콘 / 2006.5.25 / 495페이지 /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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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모닝스타 주식 부문 이사

   

   

   

역자 서문 - 지승룡

   

모닝스타. 버핏의 투자철학에 기초를 둔 분석

승리를 위해서는 훌륭한 코치도 필요하다.

하나는 투자기회를 포착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투자 손실을 회피하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투자자들은 지나치게 투자 기회 포착에만 편향되어 있다.

   

추천사 - 모닝스타 설립자 존 만수에토

   

나는 재산의 대부분 주식에 투자. 주식에 대한 열정이 더 깊다. 기업분석을 즐긴다면 직접 주식 투자를 해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다. >> 재미요소. 재밌어야 한다.

   

존 트레인 머니마스터.

   

나는 과거로 돌아가 버크셔 해서웨이의 모든 연차보고서를 읽었다. 그리고 내 인생은 완전히 변했다. >> 영어공부 차원에서 보는 것도 괜찮을 듯.

   

말 그대로 아이디어의 불빛이 번쩍했다. 나느 뮤추얼 펀드 산업을 조사하기 시작했다. 모닝스타가 탄생. >> 열정을 이끄는 아이디어.

   

우리의 주식 분석은 벤그레이엄과 버핏 투자 철학을 기본.

   

핵심적인 교훈은 '안전마진'과 '경제적해자'이다. >> 이 책의 핵심이다.

   

훌륭한 투자서는 많지 않다. 이 책들의 내용에 통달할 정도로 공부를 해야 한다.

   

비즈니스 잡지와 신문을 정기적으로 읽어라.

   

멍거가 말한 정신 모델의 격자 세공을 구축하려면 폭넓은 독서가 필요하다.

   

세상의 변화 > 기업의 전망에 어떤 영향 > 이 문제를 파악하면서 투자의 재미를 즐길 수 있게 될 것이다.

   

성공 투자자 > 독립적인 사고 능력 > 전문가의 말에 휘둘리지 않는다. >> 혼자서 사고할 수 있어야 한다. 오히려 타인의 조언을 무시할 필요가 있다.

   

자신만의 투자 철학 형성. 아무도 성공을 보장해 주지 못한다.

   

감사의 말

   

서문 - 위대한 주식을 고르기는 어렵다

   

골프채 들자마자 > 싱글?

주식 투자 성공 마법의 공식은 없다. 지름길도 없다.

   

필요한 것 > 인내심,회계지식,경쟁 전략에 대한 이해, 한 줌의 건전한 회의주의

   

투자과정은 간단 > 기업 분석 + 주식 평가.

위대한 기업을 위대한 투자와 혼동하는 실수를 피한다면 다른 투자자보다 앞선 셈이다. >> 즉, 좋은 회사도 너무 비싸게 사면 수익을 낼 수 없다.

* 2000년 it 버블시기 시스코 주식이 per 200에 거래된 점.

   

잉여현금흐름 >> 이 책에서 지속적으로 강조한 것.

   

목표 > 멋진 기업 발견, 적당한 가격에 구입. 기업이 부를 증가시키면 주가도 언젠가는 당연히 오른다.

   

중요한 것은 기업이다.

   

성공적 장기 투자자가 되려면 직접 팔을 걷어붙이고 소유하려는 기업의 주식을 이해해야 한다.

   

장기실적 관심의 초점 이유 > 단기 예측이 불가능하기 때문.

   

1990년 후반 > 보험,은행,부동산 회사 극도로 저평가 > 내재가치는 동일했다 > 이익가능성이 없는 주식들이 수십억 달러의 평가가 매겨졌다.

>> 고평가 주식 분할 매도, 현금, 저평가 주식 매수의 자동 싸이클을 이용하라

   

장기적으로 접근하라

   

시장의 행동을 예측하느라 시간을 허비할 필요 없다.

   

저평가된 주식을 찾는 데 관심을 쏟고 있었다.

   

우리의 확신에 용기를 가져라.

   

군중과 다른 자세를 갖출 용기.

   

시작하라

   

투자철학

1. 철저한 준비.

2. 강력한 경쟁우위(또는 경제적 해자)를 가진 기업을 찾는다.

3. 안전마진을 마련한다.

4. 오랫동안 보유한다.

5. 팔아야 할 때를 안다.

   

기업을 철저히 분석하려면 경제적 해자의 원천이 무엇인지 이해해야 한다.

   

   

1. 성공투자를 위한 5가지 원칙

   

제대로 된 투자철학을 가진 투자자가 그토록 적다는 사실. 투자의 기본 틀은 세상에 대한 사고방식을 의미한다. 철학이 없으면 시장에서 성공하기 정말로 힘들다.

   

1. 철저히 준비한다.

   

철저히 조사. 안팎은 두루 알아야 한다.

조사 > 취소의 기회. 대개 만용보다는 분별이 승리를 거두는 법이다.

멋진 주식이고 장기투자자라면, 조금 늦게 사서 이익을 약간 놓친다 해도 전체 포트폴리오의 성과에는 별 다른 영향이 없을 것이다.

   

2. 경제적 해자를 찾는다.

   

기업의 경쟁우위.

자유경쟁의 시장. 자본은 항상 가장 높은 기대수익이 예상되는 분야를 끊임없이 찾는다.

   

3. 안전마진을 마련한다.

   

투자자 목표 > 실제 가치보다 낮은 가격으로 사는 것 > 주가 산정시 낙관론 경계 > 인간 본성 극복 방법 > 우리가 예측한 가치보다 훨씬 낮은 가격에 거래될 때에만 주식을 구입

   

1990년대 코카콜라는 시장 지배자 > 그러나, per50에 구입한다면?

안전마진을 무시한 대가.

안전마진 > 회사의 전망을 틀리게 예측 > 주가 하락의 완충장치

   

못 버는 것인 > 돈을 잃는 것보다 낫다

주식 가치 평가 간단한 방법 > 과거 10년치 per 밴드를 관찰하는 것.

   

4. 오랫동안 보유한다.

   

>> 향후 한국도 선진국 증시가 되어서 자본이득에 대한 과세가 이뤄질 경우, 가치투자의 매력은 더욱 올라갈 것이다. 가치투자에 대한 공부는 투자할 만한 분야이다. 본질적 지식.

   

5. 팔아야 할 때를 안다.

   

투자 결정에 실수. 평가 실수.

회사 펀더멘털의 약화.

주가가 내재가치를 훨씬 웃돌고 있는가? >> 훨씬. 타인의 호의를 무시할 필요 없다.

다른 데서 더 나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가? >> 포트폴리오 교체. 안전마진이 더 큰 종목으로 교체.

한 종목에 돈을 너무 많이 집어넣었는가? >> 개인, 5-10종목 정도.

   

2. 피해야 할 7가지 실수

   

테니스. 5세트가 끝나면 실수를 가장 적게 한 사람이 승자가 된다.

   

1. 홈런을 노린다.

   

작은 신생기업잉 제2의 MS가 될 것이라는 믿음. >> 적은 확률

   

2. 이번엔 다를 것이라고 믿는다.

   

역사는 되풀이. 시장의 역사를 알아라. 2000년 봄 금융지. 반도체 주식이 더 이상 경기순환주가 아니다라는 기사.

   

미래를 이해하려면 과거를 공부해야 한다.

   

3. 제품과 사랑에 빠진다.

   

소비자 전제제품을 만드는 회사. 경쟁은 심하고, 마진은 적다. >> 게다가 장기적으로 가격은 인플레를 반영하지 못한다.

   

   

4. 시장이 침체일 때 공포에 빠진다.

   

모든 사람들이 피할 때 자산의 가격이 싸진다. >> 더 많은 안전마진 확보.

   

비인기유형의 펀드가 그 이후 높은 성과를 보인다. >> 역발상해라.

   

5. 시장의 타이밍을 발견하고자 노력한다.

   

6. 가치평가를 무시한다.

   

>> 좋은 회사도 비싸게 사면 망한다.

   

7. 주당순이익에 지나치게 의존한다.

   

현금흐름/ 매출액은 장난치기 어렵다.

순이익 대비 >> 현금흐름,매출채권,재고자산,영업외이익의 추이를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이상 징후를 알 수 있다.

   

3. 경제적 해자

   

성공은 경쟁을 끌어오기 때문이다. >> 경쟁을 극복할 본질적인 해자가 무엇인가?

   

버핏과 마이클 포터.

   

1. 기업의 역사적 수익성 평가. Roe,roa의 장기추이.

   

2. 이익의 원천 평가. 왜?

   

3. 경쟁의 지속성. 경쟁우위 기간. 몇 년인가? 수십년인가?

   

4. 업계의 경쟁 구도. >> 경쟁사의 사업보고서도 읽어라.

   

수익성 평가

   

잉여현금흐름을 창출하는가? 얼마나 많이 창출하는가?

   

잉여현금흐름 = 영업활동 현금흐름 - 자본지출 현금흐름

재투자 뒤에도 돈이 남는다. > 진정한 주주가 가져갈 수 있는 잉여현금흐름이다.

매출액에서 잉여현금 흐름이 5%이상 > 돈 버는 기계.

   

기업의 순이익률

   

15%

   

자기자본이익률이 얼마인가?

   

15% > 중요한 것은 지속적인 ROE

   

총자산이익률이 얼마인가?

   

6-7% >> 레버리지 비율에 따라서 ROE 수준이 달라질 수 있다.

일관성이 중요하다.

최소 10년 기록.

ROIC, WACC

   

경제적 해자 구축하기

   

매력적이지 않은 산업에도 기업이 경제적 해자 구축 가능. (사우스웨스트 항공)

>> 뭐 굳이. 해자가 있는 산업의 최우선 종목을 선택하자.

   

1. 기술,품질 실질적 제품 차별화

2. 브랜드,평판 인식 차원의 제품 차별화

3. 비용감소. 저비용

4. 높은 전환비용

5. 진입장벽

   

실질적 제품 차별화

   

지속적 혁신 > 높은 개발비 > 자본 소요.

기술 선도 > 단기적 높은 이익 > 그러나, 장기적으로는 힘들다. >> 심지어 불세출의 기업인 애플조차도.

   

인식 차원의 제품 차별화

   

브랜드. > 고객의 인식 :: 코카콜라,질레트,에스원,농심,동서,오뚜기,빙그레,티파니

   

충성도 > 초과이익 창출.

애버크롬비 > 십대들은 기꺼이 지출한다.

디즈니.

   

비용감소

   

델 컴퓨터.

항공기,PC 일상품 > 제품 차별화 힘들다 > 비용전략. :: 한계가 있다.

   

뱅가드 > 저비용 > 고수익 > 선순환

   

고객을 속박한다.

   

전환비용. 고객은 사용법 익히는 데 > 시간 투자.

워드프로세스 프로그램. 인공관절. :: 오스템 임플란트.

   

경쟁사의 접근 차단

   

화이저. 특허.

특허권, 정부 당국의 승인에 의존 > 위험할 수 있다.

소송.

   

네트워크 효과. > 이베이 이미 초기에 대세가 결정난 뒤. 임계규모.

   

얼마나 오래 갈까?

   

해자의 깊이 (수익률) * 넓이(기간)

   

WD40같은 기업. :: 국내에도 이런 기업들이 많다. (동서,에스원,삼성화재,오뚜기,무학,코메론,대상,롯데계열사,녹십자,동원산업,광주신세계,아트라스BX,동아타이어,금화피에스시)

   

기술우수성 > 수명이 짧다.

   

업종 분석

   

4. 투자언어

   

기본사항

   

미국 애드거 / WWW.FREEDGAT.COM

   

돈은 어떻게 흐르는가?

   

작은 핫도그 가계를 기준으로 재무제표 작성.

   

자본금 > 자산 매입 > 거래 > 분개 > 재무제표 ,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

   

5. 재무제표 분석

   

대무상태표 > 균형.

   

# 당재투유무로 암기

   

자산계정: 유동자산

   

현금 및 현금등가물, 단기투자증권

   

외상매출금

   

대손충당금

   

재고자산: 가치를 그대로 믿지 마라. 재고자산은 자본을 흡수해 버린다.

   

재고자산회전율 = 매출원가 / 재고 수준

   

자산계정: 비유동자산

   

회계기간 내 (보통 1년) 현금으로 전환할 수 없는.

   

유형자산 # 개인적으로 유형자산 비중 높은 기업 별로.

   

투자자산 > 자회사,종속회사

   

무형자산

영업권. 인수대금과 기업의 유형 가치의 차이. 보수적으로 바라봐야 한다.

AOL 타임워너 합병.

   

부채계정: 유동부채

   

외상매입금 > 비이자 부채

단기차입금 > 유동비율. 흑자 도산 가능성

   

부채계정: 비유동부채

   

장기채무. 2-3년.

   

자본

   

손익계산서

   

총이익- 손익계산서에는 나타나지 않는다. 매출-매출원가. 매출총이익률.

   

판매 및 일반관리비 - 마케팅, 관리직원 급여.

   

영업이익 - 이자소득,일회성 이익 제외. 실제 기업들은 대손상각 등 비경상비도 포함시키는 경향. 주의

   

이자소득,비용 - 세전영업이익을 이자 비용과 비교한 비율 이자보상비율

   

세금

   

당기순이익 - 1회성 비용

   

기본주식수와 희석주식수 - # BW,CB 기업은 99.99% 주주가치를 희석시킨다.

   

현금흐름표

   

자본지출.

   

보통주 발행 및 재매입 - 느리게 성장하지만 잉여현금흐름을 많이 창출하는 기업이 자사주 매입을 많이 하곤 한다. 스톱옵션 발행하고 자사주를 매입한다면 주식을 비싸게 사오는 것이 된다.

   

6. 기업 분석 - 기초

   

1. 성장성

2. 수익성

3. 재무건전성

4. 투자위험/부정적인 가능성

5. 경영진

   

성장성

   

연구 - 큰 폭의 이익 증가가 여러 해 지속되지 못한다는 사실. 역사적. 기업의 장기적인 이익은 경제성장보다 약간 느린 폭의 증가.

   

원천 조사 - 성장의 품질

   

4가지 원천

   

1. 제품이나, 서비스 판매 증가 2. 가격 인상 3. 신제품 4. 기업인수

   

노키아. 안호이저 맥주. 케이블방송사 - 독점력. 6-7%의 가격인상 추진.

월마트.

안호이저 - 가격인상, 맥주시장 증가, 시장점유율 증가 (성장의 질과 폭 판단)

   

기업인수는 대부분 부정적. 시너지가 없을 경우. 기업인수에도 충동구매의 가능성.

버핏도 실수. (재너럴리 인수건).

   

다른 회사 인수 하는 데 시간과 돈이 든다. 이런 노력들이 회사의 원래 핵심 역량에 쓰여질 시간과 돈을 빼앗는 다는 것.

   

품질 탐구하기

   

매출액 증가가 아닌, 이익증가.

주당순이익 증가에도 불구하고, 현금흐름이 감소하고 있다면.

   

수익성

   

총자산이익률 ROA = 당기순이익/매출액(순이익률) * 매출액/자산 (자산회전율) = 당기순이익 / 자산 = 순이익률 * 자산회전율

   

:: 높은 순이익률과 높은 자산회전율 , 높은 순이익에 기반한 높은 ROA의 품질이 좀 더 좋다고 할 수 있다. 경제적 해자를 의미.

   

소매업 - 자산회전율 강조 - 낮은 재고 - 낮은 자산 - 자산회전율 상승 - 수익상승.

   

자기자본이익률 = ROA * 재무레버리지 (=자산/주주자본) = 총자산이익률 * 재무레버리지 = 순이익률 * 자산회전율 * 재무레버리지 :: 아이투자에서 확인.

   

>> ROE가 높더라도, 너무 높은 재무레버리지는 위험하다. 고정비 증가.

   

현명한 채무. 이자는 고정비.

   

초과 레버리지 없이 10% 이상의 ROE 지속적 달성.

ROE가 너무 높은 회사는 경계의 눈. 재무구조로 인해서 왜곡가능성. >> 자본축소. 분사. 자사주 대량 매입. 많은 부채.

   

잉여현금흐름

   

= 영업활동 현금흐름 - 자본지출 >> 과거 역사적 잉여현금흐름을 보면 비즈니스 모델의 특성을 알 수 있다.

   

자기자본이익률과 잉여현금흐름 합치기

   

높은 ROE와 높은 잉여현금흐름 창출 기업 >> 최우선 투자 기업. 이런 기업이 저평가 되어 있으면 최저의 투자 시기.

   

투하자본 수익률

   

ROIC = 세후 순영업이익 (세금차감, 이자는 포함된 영업이익) / 투하자본

   

투하자본 = 자산총계 - 이자지불하지 않는 유동부채 (매입채무등) - 초과 현금

   

재무 건전성

   

   

부채비율

   

이자보상비율

   

유동비율, 당좌비율 - 유동비율에서 재고자산의 가치의 위험상쇄 위해 당좌비율 검토. 흑자도산 가능성.

   

부정적인 가능성

   

일시적인 부진인가? 과속방지턱인가? 바리케이드인가?

   

>> 오직 기업의 품질에 대한 철저한 조사.

   

극장 영사기 제조 업체 < 영화 산업 자체가 포화되자 성장에 한계. 전방산업.

   

결론

   

7. 기업분석 - 경영진

   

보수

   

성과에 걸맞는 보수

   

기타 적신호들

   

경영자가 받았던 대출이 계속해서 탕감되는가?

   

회사가 경영진이 내야 할 비용을 대신 지급해주는 혜택을 베풀고 있는가?

   

검소한 CEO

   

스톱옵션을 경영진이 독차지 하는가? 평사원들도 부를 나눠 갖는가?

   

경영진이 스톡옵션을 과도하게 이용하는가?

   

창업자가 아직 경영에 참가하고 있다면 그가 매해 많은 스톡옵션을 제공받는가?

   

경영진이 겉으로만 게임에 참가하고 있는가?

   

인격

   

직위 남용 친척과 친구를 부자로 만드는가?

   

이사회의 구성원이 경영진의 가족이거나 전직 경영자들인가?

   

경영진이 실수를 솔직히 인정하는가?

   

>> 사업보고서.

   

경영진이 자기 이익을 추구하는가?

   

CEO가 높은 수준의 경영능력을 유지할 수 있는가?

   

경영진이 실적에는 해가 되지만 보다 정직하게 기업을 보여주는 의사 결정을 하는가?

   

스톱옵션 업격화. 개발비의 전액 비용화.

   

사업운영

   

실적

   

ROA,ROE 검토.

유통주식수의 증가 - 증자,BW,CB

   

후속조치

   

연차보고서, 사업보고서 검토 - 과거의 경영목표가 달성되었는가?

   

정직성

   

자신감

   

경기침체시 - 연구개발비 유지. 장기전망에 대한 믿음.

   

유연성

   

8. 회계 조작 피하기

   

공격적 회계. 명백한 조작.

   

6가지 적신호

   

현금흐름의 감소.

   

당기순이익,현금흐름,재고자산의 비교

루슨트 - 신용조건의 완화.

97-98년 외상매출금 20%에서 27%로 증가.

   

빈번한 1회성 비용

   

대대적 구조조정 > 미래의 비용이 현재의 대규모 비용 > 미래의 실적이 증가되는 마법.

   

계속되는 기업 인수

   

재무제표의 일관성이 깨진다.

   

최고재무담당자나 감사가 회사를 떠나는가?

   

대금이 회수되지 않고 있는가?

   

대손충당금

   

그밖에 주의해야 할 7가지 함정

   

투자로 인한 이익

   

영업외 이익으로 기록되는지, 영업이익에 포함되는지.

   

연금의 함정

   

   

사라지는 현금흐름

   

세금공제로 인한 현금흐름인지 확인.

   

넘쳐나는 창고

   

시스코

   

변화는 나쁜 것

   

감가상각기준, 재고평가기준 등을 바꾸는 것.

대손충당금 기준 변경.

   

비용으로 처리할 것인가 아닌가.

   

비용을 자본화 하는 숫자놀음.

새로운 기계를 구입하는 비용은 장기적인 효익 제공. 자본화

   

9. 가치 평가 - 기초

   

성공적인 투자란 위대한 기업을 적당한 가격에 구입하는 것을 의미한다 >> 가치투자의 핵심.

   

오른다고 능사는 아니다.

   

투기 수익은 예측할 수 없다. 투자 수익은 예측할 수 있다.

   

평가가치의 하락 - eps의 감소와 밸류에이션 감소 >> 기술주 투자의 위험. 애초부터 비싸게 거래되고 있는 기술주의 본질적 위험성. 평가할 수 있는 지식과 경험이 있으면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위험도가 떨어질 수 있다.

   

주가승수의 현명한 사용

   

주가매출액비율

   

Psr의 매출은 투명하다.

회계조작은 대부분 이익에 집중

수익력이 떨어지면 저psr에 머물 수 있다.

잡화 순이익 3%대 psr 0.4정도. 의료장비 순이익 11% psr 4.3

>> 즉, 지속적으로 높은 이익을 올리고 있는데 저psr일 경우. 이때는 이미 roa,roe등의 수치등도 마찬가지로 저평가 국면에 머물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주가순자산비율

   

미래의 이익과 현금흐름은 에측하기 어렵다. 믿을 수 있는 것은 현재의 기업 유형자산의 순가치.

   

과거: 공장,토지,철도,재고 > 객관적 유형 가치가 중요한 시기.

현재: 프로세스,브랜드네임,데이터베이스 > 무형가치,수익력이 중요한 시기.

   

서비스 회사 > 순자산가치 평가는 무의미. 대부분의 서비스 회사는 고pbr. 오히려 수익력 기준으로 판단.

   

Pbr 평가 주의: 영업권이 순자산에 포함되어 있을 경우 >> 할인해주는 게 맞다.

   

Pbr은 자기자본이익율(당기순이익/장부가치). 높은 ROE는 PBR과 일정한 비례관계. >> 최고의 조합은 고ROE를 보이면서, 저PER,저PBR에 머물고 있는 독점회사.

   

금융회사 : 대부분 자산을 분기별 시가 평가, 장부가치가 합리적. 그러나, 자산의 질과 위험으로 인한 자산의 부실화 리스크를 평가해야 한다.

   

   

주가수익비율 : 장점

   

사업적으로 큰 변동을 겪지 않는 안정적인 기업의 경우 > 평가시 유용

안정적이고 기반이 확실한 기업.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은 해마다 실적의 변동사항이 심한 편이다.

   

주가수익비율 : 단점

   

위험과 성장, 자본필요도 > 주식의 PER을 결정짓는 변수.

고성장 > 고 PER, 위험이 클수록 >저PER, 자본필요도가 높을수록 >저PER

>> 잉여현금흐름이 핵심이다.

   

기업이 최근에 사업이나 자산을 매각한 일이 있는가?

   

일회성 비용으로 인한 PER 착시.

   

회사가 최근에 큰 금액의 일회성 비용을 계상했는가?

   

일회성 비용을 영업이익에 추가해서 기업의 정상적인 PER 확인.

   

회사가 경기순환에 민감한가?

   

현금 창출 자산을 자본화했는가? 비용화했는가?

   

E는 실제 수치인가? 예상수치인가?

   

애널리스트는 항상 낙관적이다.

   

주가수익성장률

   

PEG = PER/ 이익성장률

   

위험과 성장.

   

수익률을 따르자 - 주가수익률 계산 (PER 역수) >> 이 또한 안정적인 기업에서나 적용 가능하다.

   

현금수익률 -

   

10. 가치 평가 - 내재가치

   

절대 기준 - 내재가치보다 싸게 거래되기 때문.

   

내재가치 - 현금흐름, 미래의 현금흐름. 자본수익률

   

내가 회사 전체를 산다면 얼마를 지불해야 할 것인가?

   

내재 가치를 알게 되면 보다 확실한 기준에서 투자 결정을 할 수 있다.

   

현금흐름,현재가치,할인율

   

주식의 가치는 미래현금흐름의 현재가치다.

할인율 = 국채금리 + 위험프리미엄

   

현재가치 계산

   

할인율 계산

   

이자율이 올라가면 할인율이 올라간다. 기업의 위험 수준이 높아져도 할인율이 올라간다.

   

규모

   

재무레버리지

   

경기순환성

경영 및 기업지배구조

경제적 해자

복합성 할인율 - 복잡한 사업구조나 재무구조 지닌 회사는 더 위험하다.

   

할인율은 비정확성의 과학이다. 꼭 맞는 할인율은 존재하지 않는다.

   

영구가치 계산

   

최종 현금 흐름(CF)에 장기적인 현금흐름 예상 증가율(G)을 더한 다음, 이것을 할인율(R)에서 장기 현금흐름 예상 증가율을 뺀 값으로 나누는 것.

   

CFn(1+g) / (R-g)

   

안전마진

   

지나치게 비싼 값을 치르는 것을 막아주는 보험 역할을 한다.

   

경기민감 - 보잉사 - 이익 추정이 힘들기 때문에 안전마진은 더 폭넓게 잡아야 한다.

   

주식의 가격은 기업의 품질과 관련이 있다.

안정적인 회사는 20% / 일반적인 대부분 기업은 30-40%의 안전마진.

   

결론

   

체계적인 가치 평가 > ms와 같은 기업 발굴 기회는 놓치겠지만 > 실패를 면하게 해준다.

90년대초 맥도널드가 될 것 같았던 베이글주의 주식.

너무 비싼 주식을 사서 뒤늦게 후회하는 것보다는 처음에 가치 평가를 엄격히 적용해서 안정적인 투자를 놓치는 것이 더 낫다.

   

11. 적용하기

   

AMD

   

경제적 해자

   

과거 10년의 잉여현금흐름,ROE,ROA 살펴보면 된다.

   

변동성이 심한 기업. 약한 잉여현금흐름 창출 > 경제적 해자가 넓지 않음.

   

해자가 없는 이유 > 1등기업이 아니라서>1등기업 인텔은 4배의 연구개발비 투자로 업계 선도 . 규모의 경제 > 고정비를 넓게 분산.

   

AMD는 경제적 해자가 없으므로 안전마진은 더 크게 잡아야 한다.

   

성장성

   

수익성

   

공통형손익계산서 - 매출/매출원가/판관비/R&D 비율이 시계열로 보여지는 손익계산서

   

경쟁력 유지 위해서 R&D 비용의 지속적인 지출 필요.

   

재무건전성

   

부정적 가능성

경영진

가치평가

미래의 순이익에 대해서 예측 불가 > 안전마진은 넓게 잡아야 한다.

   

바이오맷의 사례

   

인공관절. 최초 판매와 재판매 수요. 연간 7-10%의 성장률.

의사들의 전환비용. 혁신은 점진적으로. 혁신 가능성은 거의 없다. > IT산업과 다르다.

   

경제적 해자

   

일관된 재무성과. FCF 5%이상. ROA.ROE 굿.

   

성장성

수익성

재무건전성

오히려 너무 많은 현금을 주의해야 한다. 자본의 효율성이 떨어지기 때문.

부정적 가능성

경영진

가치평가

저평가 상태는 아님

   

12. 10분 테스트

   

최소한의 품질 만족?

   

최근 기업공개 회사에는 관심을 쏟지 말자. > 대부분 최고 실적일 때 기업공개를 한다.

   

영업이익?

   

영업활동 현금흐름 지속 창출?

   

현금흐름 마이너스 > 채권 , 신주 발행 > 주주가치 희석 또는 위험도 상승

   

합리적 재무레버리지 비율내/ 자기자본이익률이 일관되게 10% 이상?

   

이익 증가율이 일관적인가? 탄력적인가?

   

대차대조표가 얼마나 깨끗한가?

   

사업안정성 - 부채비율의 한계

총자산대비 부채비중이 감소 혹은 증가

부채 내역을 이해할 수 있는가? 숨겨진 차입

   

   

잉여현금 흐름 창출?

   

기타 항목 얼마나 많은가?

   

유통 주식수가 늘어났는가?

   

감소하면 굿.

주가 급등시 자사주 매입은 부정적 신호.

   

13. 시장 견학

   

어디를 살펴봐야 하는가?

   

은행 및 금융서비스

   

비즈니스 서비스 - 틈새시장

   

의료산업

   

미디어 - 독점,과점 해자

   

14. 의료산업

   

제약/의료장비 회사의 경제적 해자는 넓은 편

   

규모. 합병. 중소기업은 상대가 안 된다. 정치적 압력. 의사도 가격에 둔감.

   

제약산업

ROIC 20% 중반. 예산상의 압력.

   

약품개발 과정에 대한 이해

   

전임상 실험 : 동물 시험 단계. 독성평가. IND 신청의 80%가 1단계로 올라간다.

   

인간 대상의 임상 실험 1단계.- 100명 미만의 신체 건강한 자원자에게 시험. 안전성 및 효능 테스트.

   

인간 대상 임상 실험 2단계 : 300-500 환자 종합적인 정보.

   

3단계: 다수의 환자. 안전도. 5000명이상. 시간과 자원이 든다. 많은 비용이 지출된다. 평균 8억달러 소요. 대략 60%선 통과.

   

미국 식품의약청의 역할.

   

전임상 2-3년, 임상 8-12년. FDA 신청 검토만 2년.

승인불가서한.

   

특허,지적재산권,시장독점

   

특허 신청을 완료한 날로부터 20년간 특허를 보호 받는다. 일반적으로 약품을 식별한 순간에 특허 승인을 신청하기 때문에 의약품의 독점이 20년 동안 지속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특허 기간의 상당 부분이 임상 실험과 FDA 승인 단계로 허비되는 것이다. 대부분의 의약품은 시장에 출시되고 8년내지 10년 동안만 특허를 보호 받는다.

   

복제 의약품 경쟁

   

특허가 사라지고 첫 6개월 동안 매출액의 최대 80%가 사라질 수 있다. 엘리 릴리 사의 유명한 항울제인 프로작이 좋은 예다.

   

제약회사 성공의 보증 수표

   

> 블록버스터 의약품

   

10억달러 이상의 매출.

   

> 특허권 보호

   

2001년 아스트라제네카의 플릴로섹도 특허 만료. 1세대 약품에서 트허 보호를 받는 2세대 약품으로 이미 이동시키고 있었다.

   

> 임상 실험 단계에 있는 의약품이 많은가? (암이나 관절염처럼 다수의 인구를 대상으로 하는 약품일수록 좋다.)

   

머크. 판매 상위 5개의 제품은 1억 3,800만 미국인이라는 잠재적 시작을 가지고 있다.

   

> 강력한 영업 및 마케팅 능력.

   

의사들은 제약회사 영업사원들에게서 신약에 대한 정보를 익힌다. 핵심 치료약과 관련된 의사들의 세계에 성공적으로 침투했다면 그 의사의 귈, 때로는 신뢰까지도 손에 넣은 것이라고 볼 수 있다.

   

화이저와 심장 전문의들과의 관계, 와이어스와 산부인과 의사들의 관계.

   

> 큰 시장 잠재력.

   

많은 사람들이 앓고 있는 질병. 만선 질환에 대한 치료약.

   

복제의약품 회사

   

* 빠지기 쉬운 투자의 함정 : 블록버스터가 하나뿐일 때의 리스크.

   

브랜드 의약품에 합법적인 도전장을 처음 던지 회사. 180일 동안 시장 독점. 선두에 선 회사만이 저비용 생산을 유지할 수 있다. 생산 규모가 대단히 중요.

   

생명공학

   

최고의 생명공학회사들은 풍성한 잉여현금흐름 창출. 암젠. 대부분 투기적. 어느 정도의 요령과 과학 지식, 그리고 아주 많은 행운이 필요하다.

   

생물학적 방법을 통한 신약 개발. 단백제학. 유전학같은 혁신적인 기술 플랫폼.

   

생명공학 기업 성공의 보증 수표.

   

안정기업 : 암젠, 제넨테크, 바이오젠,IDEC.

   

성공 유망 기업 - 임상 실험의 마지막 단계는 엄청난 비용이 든다. FDA에 제출할 서류. 대형 제약 회사나 다른 생명공학회사와 제휴. 이익의 많은 부분을 내놓아야 한다. 제품을 빨리 출시하는 편이 나을 수도.

   

최종 임상 실험 단계에 필요한 충분한 현금을 보유하고 있는가?

   

투기적 기업

   

암청난 안전마진을 설정. 주식이라기보다는 복권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의료장비 회사

   

노령화, 수명 증가. 심장병 발병률과 관절 교체에 대한 수요.

의료비에 대한 압박. 새로운 외과수술 기법 > 입원 기간 단축 > 수술비용 감축.

의료장비회사 > 경제적 해자를 가지고 있다.

규모의 경제,높은 전환 비용, 오랜 임상 실험 경력.

정형외과용 장비의 경우 전환비용이 높은 편. 의사들은 쓰던 것을 바꾸기 싫어한다.

의료장비 분야 > 혁신이 아닌 점진적 개선 > 리스크가 낮다.

   

의료장비 회사 성공의 보증수표

   

영업사원들의 침투력/제품다양화/제품혁신.

   

건강보험 및 의료 관리

   

해자가 별로 없다.

수수료 중심 비즈니스.

   

의료 보험 / 의료 관리 회사 성공의 보증 수표.

   

15. 소비자 서비스.

   

주택 보수 부문의 홈디포, 로우스. 처방 의약품을 파는 월그린. 월마트.

   

우리가 매일 접하는 기업들

   

월그린.cvs.갭. 홈디포. 로우스. 맥도널드. 아웃백.

성장 > 맞벌이 부부 증가 > 시간에 꽃기는 가정. 신속하고 믿을만한 서비스 요구.

   

미 경제 규모 91 6조 달러> 01년 10조 달러 증가. 소비자 지출 비중 69%.

93-2002 s&p 소매지수 122% 기록.

   

요식업

   

맞벌이. 시간. 가족식사 규모의 경제가 적용되지 않는다.

   

운용리스. 레스토랑 확장에 필요한 자금 조달. 한번에 큰 채무가 필요하지 않다.

컨셉. 주기적인 리모델링 > 너무 오랫동안 안하면 초라한 분위기를 풍기게 된다.

   

소매업

   

시어스. 페니의 연간 매출액 증가는 1%. 월마트,타깃,콜 연간 15%이상 성장.

   

현금전환주기에 대한 이해 : 재고보유일 + 외상매출금 보유일 - 외상매입금 보유일

   

운용리스 조심.

   

결론

   

관찰 대상 목록을 항상 구비해 두어야 한다.

   

16. 비즈니스 서비스

   

아웃소싱 경향

   

신타스 - 유니폼.

경영진 - 기업 성공과 직결된 일에 집중.

   

비즈니스 서비스 산업의 경제적 해자

   

고정비 이상의 매출.

규모의 경제. 퍼스트 데이터,파이서브,adp 등 > 인수 합병 통한 규모의 경제 노린다.

규모는 브랜드 구축. 아웃소이 결정 > 브랜드 중요.

ADP - 1949창업 > 미국 최대 급여 처리 업체. 브랜드. 인지도.

   

기술 기반의 비즈니스 서비스.

   

산업구조

   

파이서브 전자수표 인식처리기 > 기술 위주 > 초기 투자비용 > 인프라 > 경쟁을 막는 장벽이 된다.

   

후속 자본 투자가 적다 > 이미 대규모 기술투자를 완료. 유지비용이 작다.

   

규모 확대 > 고객당 고정비 비중 축소.

규모의 경제 > 영업레버리지 > 매출보다 이익의 급속 증가.> 풍성한 잉여현금흐름 > 배당, 자자수 매입, 대차대조표의 현금 누계.

   

기술 기반 비즈니스 - 성공수표

   

인력 기반 비즈니스 서비스.

   

액센추어. 무디스. 맨파워. 로버트 하프 - 용역회사. 옴니콤,인터퍼블릭 - 광고대행사.

   

산업구조

   

시간단위 청구 > 컨설팅.

관계 > 프로젝트 구매자와 컨설팅 파트너가 같은 학교 등.

인력기반 기업 > 해자가 좁은 편이다.

   

성공 보증 수표

   

인수합병이 아닌 내적성장.

   

고정자산 기반의 비즈니스 서비스

   

산업구조

   

항공사 - 매력도x. 고정비. 높은 급여. 일상품 서비스 차별화 불가. 78-2002 규제 완화 기간. 총 110억불 적자.

사우스웨스트. 30년 연속 흑자. - 훌륭한 전략. 장식X. 지역과 지역 연결 운송 집중 > 저비용 구조 > 차별적인 비즈니스 전략 @ 그러나, 본질적인 산업구조상의 한계 존재.

   

쓰레기 매립지> 정부 승인 어렵다 > 진입 장벽 작용.

   

성공수표

   

원가구조 > 고정자산회전율, 영업이익률.

   

17. 은행

   

경제 성장 > 은행과 불가분. 세계 총생산과 나란히 증가.

예금과 대출 차액 (스프레드). 순이자수익+수수료등 비이자수익 = 순수익. 사업모델 단순.

정부보조 > 유동성 왕국 > 은행업 부채 절반 보증 > 낮은 차입비용.

넓은 경제적 해자가 있는 은행은 거의 없다.

씨티 > 전세계 지점망 . 웰스파고 > 예금 유치 전문가. 피프스 서드 > 공격적 영업 문화.

   

리스크와 관련

   

신용. 유동성. 이자율의 세 가지 리스크.

   

신용리스크 관리

   

대차대조표, 대출 카테고리, 불량채권 추이, 불량채권상각률,경영진의 대출철학 > 신용도 짐작.  

개인의 적 대출과 은행 대출 차이 > 은행은 풍부한 재원 바탕 리스크 분산.

포트폴리오 분산 / 보수적 인수 및 고객 관리/ 적극적 회수 절차

대출을 회사/산업별/지역별 분산.

너무 빠른 성장 경계. > 질적 측면 평가.

   

유동성 매각

   

외상매출금> 팩토링. 유동화.

예금이라는 저비용의 부채. (당좌예금등)

당좌예금,보통예금 등의 증감 추이.

   

이자율 리스크

   

FRB 이자율 인하 > 은행 대차대조표를 부채에 민감하게 재조정 > 순이자수입 확대 조치.

금리이하 > 경기 후퇴 > 대손충당금 많이 싸아야.

금리인하 > 순이자 수입 증가 > 그러나, 경기후퇴로 인한 대손충당금 증액.

은행의 대출채권 > 유동화 > 과거보다 높은 30%대 이상의 유동화

   

은행업의 경제적 해자

   

대차대조표 요건

   

03년 자산규모 20대 대기업중 19개 금융그룹. > 과도한 자본 요건 > 진입장벽.

   

규모의 경제

   

80-2001 합병

   

과점시장

   

BOA는 미국 전체의 10% 예금. 개별 도시 > 지역별 과점형태.

   

고객의 전환

   

지속적인고객 유지. 브랜드의 힘.

   

은행업 성공의 보증수표.

   

보수적 운영

   

견실한 자본력

자기자본비율

   

ROE,ROA

   

ROE 15-19%.

높은 ROE도 조심 > 의도적 낮은 대손충당금 설정

ROA는 최대 1.2-1.4% 정도 > 조작하기 힘들다.

   

효율성 비율

   

순이자 수익률

   

평균수익자산대비 순이자 수입의 비율 > 순이자수익률. 3-4% 범위.

상승시 > 대출유형 조사 > 카드 등 새로운 고위험 고이율 대출은 아닌지 확인.

   

강력한 수익

   

순이자이익률, 총수익에 대한 수수료비중,수수료수입성장률.

   

PBR

   

유동적 금융자산 > 장부가치 실제가치 근접 >

   

18.자산운용사와 보험사

   

수수료. 보험료 + 투자수익.

   

자산운용

   

수수료. 경기민감. 역발상

   

주가 움직이는 요인

   

자본투자 필요없다. 보수. 두배의 자산 두배의 운영자가 필요하지 않다. 규모의 경제.

30-40% 영업이익률 가능.

   

다각화-

예탁자산의 고정성-401k,ira, 과세유예상품.

   

회계101

   

수탁고.

   

성장요인

   

후선 지원 업무 속으로

   

   

생명보험

   

낮은 성과.

회계101- 투자자산/이연신계약비. 수입-보험료와 수수료, 투자수익.

성장요인-해자가 별로없다. ROE 12%내외.

높은 신용등급.

   

손해보험

   

보험금 비용 대략 75%수준.

합산비율 중요.

주식에 30%이하 투자한 회사를 찾아라.

비용의 예측불가능성. 사회적 인플레 - 판사. 계약보상범위의 확대.

경기순환성-

재보험사.

   

19.소프트웨어

   

과점

데이터베이스-과점체계

Erp

   

전환비용.네트워크효과.브랜드네임.

   

20.하드웨어

   

혁신능력 > 이익은 최종 소비자에게. 반드시 투자자에게 가는 건 아니다.

경기순환성.

IBM-기술이 아니라, 유통망,지배적규모,제품라인. 기술우위로 장수하는 경우 별로 없다.

팜PDA

노텔,알카텔,루슨트- 통신장비회사 > 기업들의 보수적인 구매습관.

델 -저비용생산사.운전자본을 낮게 유지, 높은 투하자본수익률 달성.

시스코 라우터 - 네트워크 효과.

   

21.미디어

   

구독료사업- 케이블,잡지 > 매력적 사업. 예측가능성.

케이블 위성 TV > 막대한 인프라 투자.

출판분야 > 규모. 맥그로힐 인수 합병. 60개 기업 인수 > 이익률 16% > 21% 증가.

방송사 > 광고. 프로그램을 제작.

   

22.통신

   

23.소비자제품

   

24.산업재

   

기본재. 부가가치재

경제순환관련

이익률이 낮다. 효율적 저비용 기업.

고정비 높다. 철강 등 높은 고정비 비중 > 일종의 진입장벽 > 그러나, 이익률이 낮다.

듀퐁 > 신제품 개발 > 개발비용 뽑기 전에 모방제품의 출시. 낮은이익률, 높은 개발비 > 이익률이 낮다. 혁신의욕 저하.

혁신제품 > 교체주기 높인다

효율성. 이익률 OR 자산을 효율적 사용.

총자산회전율, 고정자산회전율(영업권 영향 제거)

배당금지급여부.

시장점유율 중심의 경영.

   

25.에너지

   

BP 통합형 사업자. 산유(UPSTREAM). 탐사,생산 > 고정비 높다 > 유가 변동에 따라 이익 변동.

송유관 사업 - 킨더 모건.

정유회사 - 다운스트림(DOWNSTREAM 수송,정제,판매).

정유 - 카르텔이 없다.

서비스 - 시추,유정관리.지진학 연구. > 카르텔 없다. 경기 저하 > 유정 서비스 관련 예산부터 줄인다.

정유부문 이익률 - 원유가격에 영향 적다. 소비자 전가.

OPEC. 생산조절. 석유고갈속도>OPEC의 영향력.

다운스트림 - 규모의 경제. 간접비의 분산.

   

26. 유틸리티

   

전기사스 등 기반시설.

   

참고도서.

   

   

잘된 요약

http://booktrainer.net/60155911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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